지금 눈여겨 봐야 할 브랜드의 미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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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7

지금 눈여겨 봐야 할 브랜드의 미래

전설과 유산은 또 하나의 대체 불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낸다.

루비 루트 다이얼과 가느다란 바톤 핸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레드 톤의 알티플라노 워치, 핑크 컬러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더블과 싱글 골드 인덱스의 정교한 교차 배열이 특징인 핑크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알티플라노 워치 모두 Piaget 제품.

알티플라노 워치는 울트라씬 케이스가 지닌 간결한 라인과 깨끗한 다이얼, 가늘고 긴 핸드 그리고 최상급 바톤(Baton) 형 아워 마커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Piaget 제품.

1957년 2mm 두께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를 개발하며 초박형 시계 제작 분야에서 독보적 명성을 유지해온 피아제는 이 분야의 선두 주자답게 얇은 디자인의 시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감각적 디자인의 초박형 시계를 찾는다면 피아제 알티플라노가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소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블루 운석의 신비로운 빛깔과 독특한 선 구조를 적용한 다이얼이 특징인 알티플라노 워치는 핑크 골드 케이스에 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2개를 세팅했다.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1203P 울트라 씬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Breguet 제품.

전설적 패션 아이콘은 여성에게 영원한 영감을 준다. 루이 16세의 아내이자 프랑스의 여왕 그리고 브레게 여성 시계의 애호가였던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플룸 컬렉션의 레브 드 플룸 워치는 여성에게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공한다. 섬세한 깃털 모티브가 케이스를 감싸고, 엔진-터닝 패턴의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하늘색 새틴 스트랩의 매치가 브랜드 특유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Breguet 제품.

풍성한 자연의 산물인 바다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식처가 되어준다. 브레게 유산에 깊이 뿌리내린 해양, 항해에서 영감을 받은 마린 컬렉션의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 워치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골드 소재 엔진 터닝 블루 다이얼을 매치해 청량감이 느껴진다. 올해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출시한다.






Blancpain 제품.

블랑팡의 대표적 모델 빌레레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는 뉴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월, 일, 요일을 모두 표시하는 컴플리트 캘린더, 그리고 6시 방향에는 하우스의 상징인 오묘한 표정의 문페이즈와 세컨드 핸드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블랑팡만의 특허 받은 기술인 언더-러그 코렉터(under-lug corrector)는 러그 뒤편에 자리한 자그마한 장치로, 별도의 도구 없이 손끝으로 클릭만하면 날짜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지름은 40mm이며, 아래에 놓인 지름 33mm의 여성용 빌레레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 워치와 커플 시계로 제안한다. 브랜드의 오랜 역사만큼 영원한 사랑을 의미한다.






Blancpain 제품.

블랑팡은 빌레레 컬렉션을 통해 여성에게 다양한 변신을 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인 빌레레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는 오팔린 다이얼을 매치한 레드 골드 버전, 화이트 다이얼을 매치한 스틸 소재 버전 두 가지로 선보인다. 이 시계에는 셀프와인딩 913QL.P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총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함께 젬스톤 세팅 다이얼을 통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악어가죽 스트랩 혹은 메탈 브레이슬릿을 매치하면 색다른 두 가지 컨셉의 시계로 즐길 수 있다.






Omega 제품.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블루 어벤추린 다이얼을 감싸는 세드나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세련된 여성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엑시얼 마스터 크노로미터 워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701을 장착했다.






모두 Omega 제품.

품격을 드러내기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시계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워치는 실크 양각 처리한 화이트 실버 다이얼의 옐로 골드 케이스에 올리브 레더 스트랩을 매치하고,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1을 장착한 남성 시계다. 그 아래 놓인 드 빌 트레저 워치는 지름 39mm에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베젤, 전사 처리한 로마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조화를 이루는 여성 시계로, 오메가 칼리버 4061로 구동한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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