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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홈케어를 도와줄 셀프 마사지 디바이스

재빠르고 효과적으로! 요즘 셀프 마사지 디바이스.

1 HOTCIRCLE
4단계의 파노라마 진동과 림파스틱 진동, 문지르는 방식으로 전신 마사지가 가능한 림파스틱 부기 제거 아이템. 온열 기능을 탑재했다.

2 AALOK
나사(NASA) 우주비행사가 재활 치료를 할 때 사용하던 세포 활성화 작용 기술을 적용해 안전하게 케어하는 LED 패치. 손목터널증후군 같은 일상 케어가 필요한 증상을 완화해준다.

3 MUSCLETECH
토르의 망치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머슬테크 마사지 건. 원형 헤드를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해 국소 부위를 마사지하기 좋다. 감각적 골드 컬러는 덤.

4 DR-4TEN
분당 1500RPM부터 3500RPM까지 30단계의 강약 조절이 가능한 마사지 건 닥터포텐. 여섯 가지 헤드 중 지압 헤드를 사용하면 근육과 근육 사이 깊숙한 곳까지 마사지할 수 있다.

5 KLUG
EMS 저주파가 무릎 주변 근육까지 닿아 시큰거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러닝, 테니스 등 격렬한 운동 후 뻐근한 무릎이나 종아리, 허벅지까지 모두 풀어준다.






6 CNP TUNEAGE
저주파 전기 자극과 페트리사지(근육과 피부 조직을 압착하고 주무르는 방법)를 모사해핑거 운동 기능을 지닌 튠에이지. 피부 탄력 개선과 근육 뭉침에 효과가 있다.

7 TEZEWA
근막 이완과 근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요즘 각광받는 ‘NMES(신경근육자극술)’저주파 기기. 손잡이가 있어 전신에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메탈 소재 디자인이 돋보인다.

8 AMOREPACIFIC MAKEON
자성을 지닌 18K 골드 볼이 혈행과 혈색 개선, 부기 완화를 돕는 마그네타이트 바디 롤러. 에스테틱 전문가의 섬세한 손놀림을 재현한 2종의 롤러 앵글이 다양한 부위를 커버한다. 골드 마사저의 쿨링감으로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9 TRATAC
신체 굴곡에 맞춘 커브형 디자인으로 신체 부위에 밀착해 마사지가 가능한 액티브 볼과 액티브 롤. 스트레칭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 볼은 3단계 진동 모드로 깊숙한 근육까지 세밀하게 풀어주고, 액티브 롤은 손가락 끝으로 압박하는 듯한 느낌으로 효과적인 자가 근육, 근막 마사지가 가능하다.

10 TEZEWA
네 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힌 마사지 건 플러스. 스마트 AI칩을 내장해 과부하와 과충전 보호 시스템을 갖췄다. 압력 감지 시스템으로 장시간 사용할 때 부상의 염려가 줄어든다.



마사지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 2인에게 듣는 셀프 마사지 노하우

황인근(한국건강관리사자격협회 협회장, SMC 아카데미 대표)
요즘 30대 남성이 자주 호소하는 통증, 증후군은? 장시간 PC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이 가장 흔하고,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운동 부족으로 근육을 둘러싼 근막의 통증이 나타나는 ‘심인성근막통증증후군(MPS)’도 두드러진다. 목, 어깨, 허리 통증이 대표적이다.
셀프 마사지 디바이스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마사지도 운동과 같다. 끊임없이 해야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운동처럼, 디바이스도 꾸준히 사용할 것을 권한다. 근재생 안정을 위해 이틀 정도 텀을 두는 것이 좋다. 빠르고 세게 하는 것보다는 부드럽게 반복적으로 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셀프 마사지 디바이스 사용 시 주의 사항은? 마사지도 과유불급, 권장 사용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근육이나 혈자리를 과도하게 누르면 미세혈관이 터지면서 혈전이 생겨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3・5분 동안 할 수 있는 퀵 마사지를 추천해달라. (3분) 손으로 뒷머리를 감싸는 자세로 뒷목 위 머리뼈와 만나는 부위 ‘아문혈’과 후두골선을 지그시 누른다. 목, 머리 통증과 눈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다. (5분) 귀 밑 ‘예풍혈’과 눈 바깥쪽 오목하게 들어간 관자놀이 ‘태양혈’을 지그시 지압하고 눈 아래 ‘승읍혈’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면 머리와 눈이 개운해진다.

배은정(태와선 에스테틱 & 코스메틱 원장)
마사지 디바이스의 효용을 높이는 방법은? 설명서에 적힌 사용법을 준수하되, 디바이스의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높이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마사지 전문가는 생활 속에서 디바이스를 자주 접하므로 설명서에는 없는 의외의 사용법을 알려주기도 하니, 기회가 될 때 조언을 구해보자.
마사지 디바이스 없이도 3・5・10분 동안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방법은? (3분) 숟가락으로 하는 안구 마사지. 안구에 8개 방향으로 잡힌 ‘동안근 근육’이 긴장하면 눈의 피로가 쌓이면서 눈가 주름이 늘어난다. 숟가락으로 눈을 감싼 뒤 안구와 눈을 덮고 있는 ‘안와뼈’ 사이로 살짝 넣어 10초간 풀어주면 눈이 맑아지고 목 근육도 이완된다. (5분) 밥그릇을 활용한 이마와 두피 마사지. 놋그릇 같은 밥그릇으로 이마와 두피 위를 살짝 굴리듯 풀어주면 이마 주름이 펴지고 이마가 동그랗게 솟아난다. 두개골이 압박하는 신경이 풀리면서 몸의 피로도 감소한다. (10분) 보디 브러시로 전신 마사지하기. 림프에 있는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면역력이 높아지고, 모세혈관까지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다 귀찮을 때, 단 하나의 혈만 기억해야 한다면?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용천혈’을 지압해볼 것. 발바닥을 오므렸을 때 사람 인(人) 모양으로 파이는 부분이다.

 

에디터 최고은(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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