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과 편안함 모두 갖춘 카린 아이웨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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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2

멋과 편안함 모두 갖춘 카린 아이웨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 카린에서 2021 신작을 내놓았다.

시력을 교정하는 용도를 넘어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안경. 새해를 맞아, 카린 아이웨어에서는 편안함은 물론이고 가벼우면서 흘러내릴 걱정이 없는 데일리 안경을 새롭게 내놓았다. 바로, 페더핏 라인의 핀네(PINNE)와 로브(LOV) 그리고 플랫폼 라인의 빌(BILL), 알렉스(ALEX)가 그 주인공이다.





페더핏 라인의 핀네와 로브.

페더핏은 깃털을 의미하는 ‘페더(FEATHER)’와 최상의 밸런스를 의미하는 ‘핏(FIT)’의 합성어다. 이름처럼 깃털 같은 가벼움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마모를 최소화하는 독자적인 힌지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스퀘어 디자인의 초경량 안경 핀네S
핑크 베이지가 돋보이는 핀네R
둥근 실루엣이 특징인 로브R


2021년 새롭게 내놓은 핀네와 로브는 라운드(R)와 오벌(O) 그리고 스퀘어(S) 프레임으로 얼굴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플랫폼 라인의 빌과 알렉스.

‘한층 더 높아진 시선’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플랫폼은 카린에서 2021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이다. 두 개의 림을 합친 듀얼림 디자인이라 높은 도수나 누진다초점 렌즈까지 매치할 수 있고 에폭시 기법으로 렌즈 사이드 컬러 포인트로 더해 스타일리시하다.





다각형 프레임 인상적인 빌P
눈썹 모양을 닮은 하금테 안경 알렉스S


남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인 플랫폼은 림 상부의 각을 살린 다각형 실루엣의 빌과 아이브로 타입의 알렉스로 구성됐다. 여성의 경우, 플랫폼 라인의 볼드한 매력을 살려 중성적인 이미지로 연출하면 된다. 매일 쓰고 싶은 데일리 안경을 찾고 있다면, 멋과 편안함 두루 갖춘 카린의 페더핏과 플랫폼을 만나보자.

 

에디터 추은실(c5@noblessedigital.com)
사진 제공 카린
영상 커밍순 스튜디오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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