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 잠재된 빛을 깨우는 비밀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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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피부 속 잠재된 빛을 깨우는 비밀은?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더모 브라이트닝 화이트 로즈 리추얼을 바르면 피부에서 투명한 광채가 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
디올 사이언스가 빚어낸 빛의 결정체인 브라이트닝 세럼. 풍부한 플라워 활성 성분과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본연의 빛을 되찾아주고 젊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광채를 되찾는 화이트 로즈 리추얼
일상에 지쳐 피부에 그늘이 지고 하루가 다르게 생기를 잃는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피부에 영양을 충전해 본연의 빛을 깨우는 리바이탈라이징 & 브라이트닝 세럼. 디올의 신제품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로 업그레이드되어 피부 가득 순수한 빛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속 깊이 잠재된 빛을 표면으로 발현하고, 시간이 지나도 피부 결과 톤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이는 모두 세럼에 함유된 화이트 로즈 성분과 풍부한 플라워 활성 성분 덕분. 특히 아르테미시아꽃에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저항력을 높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쉽게 자극받지 않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민감한 피부도 부드럽게 케어해 조명이 켜진 듯 맑고 건강한 빛이 되살아나는 것은 물론, 탄력과 화사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디올에서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제품을 두 달간 사용한 뒤 자가 평가를 진행한 결과, 피부 깊이 놀라운 효과를 느꼈다고 평가했다. 피부 결점은 더욱 개선되고 균일하게 정돈된 피붓결, 그리고 눈에 띄는 주름도 한결 완화되어 보인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크렘므 뤼미에르는 피부 활력 개선과 모공 케어, 광채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딥 글로스 콤플렉스™ 트리플 액션의 강력한 성분을 담았다. 늘어진 모공을 촘촘히 메워 피붓결을 매끄럽게 케어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든다. 내장된 글로스 페탈™ 애플리케이터를 활용해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를 감싸면서 진주와 같은 아름다운 광채가 살아나고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으로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로 거듭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크렘므 뤼미에르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가꿔 피부가 반사하는 빛을 극대화, 윤기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
궁극의 브라이트닝 효과를 발휘하는 세럼. 마사지 리추얼을 더하면 피부에 생기를 빠르게 충전한다.

피부를 밝히는 애플리케이션 테크닉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디올 인스티튜트에서 제안하는 애플리케이션 테크닉을 숙지할 것. 아름답게 피어나는 화이트 로즈처럼 지친 피부에 건강한 생기와 견고한 탄력을 되찾아 맑고 화사한 윤기를 채우고 한결 어려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Step 1  피부를 편안하게 릴랙싱하는 리추얼의 시작.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을 얼굴에 펴 바르고 깊이 호흡하며 헤어 라인을 따라 양손의 네 손가락으로 천천히 지압하며 마사지한다.
 Step 2  눈 아랫부분을 양손의 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여러 번 누르며 지압한다.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더해주는 과정이다.
 Step 3  콧방울 양옆의 움푹 들어간 부위를 양손의 검지와 중지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얼굴에 화사한 생기를 부여해 맑은 피부 톤을 되찾을 수 있다.
 Step 4  브라이트닝 효과를 배가하는 마지막 단계는 바로 목 뒷부분이다. 양손의 세 손가락으로 목덜미 곳곳을 지압하듯 마사지할 것.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 투명하고 맑은 피부 톤을 되찾아준다.





왼쪽부터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에 뤼미에르 SPF 50+ / PA+++ 로즈 에센스가 피부에 살며시 스며들 듯 피부를 윤기 있고 화사하게 표현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 SPF 50+ / PA+++ 다크 스폿과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피부 본연의 빛을 지키고 화사하게 가꿔주는 궁극의 UV 듀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으로 피부 속 빛을 표면으로 끌어올렸다면, 이제는 그 빛의 결을 섬세하게 다듬고 보호해야 할 차례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듀오는 유해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빈틈없이 보호해 장밋빛 피부 광채를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평소 피부가 민감한 편이고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을 추천한다. 자외선은 기본이고 인공광, 외부 유해 환경에 의해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고 효과적으로 보호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라는 부분도 매력적이다. 더욱 생기 있고 맑은 피부를 표현하고 싶다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가 정답이다. 뛰어난 피부 보호 효과뿐 아니라 피부에 장밋빛 생기를 부여해 더욱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손등에 덜어 손가락 끝으로 피부에 가볍게 누르듯 바르면 균일하고 매끄러운 피부 톤이 완성된다.

 

에디터 정재희(jh_jung@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안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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