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빛을 담은 젬 디올 컬렉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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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4

영원한 빛을 담은 젬 디올 컬렉션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젬 디올(Gem Dior) 컬렉션의 디올 파인 주얼리와 디올 타임피스.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라피스라줄리, 말라카이트, 크리소프레이즈 오너멘털 스톤을 세팅한 다채로운 빛깔의 브레이슬릿 Dior Fine Jewelry.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이어링과 왼손 중지에 착용한 말라카이트 장식 링 모두 Dior Fine Jewelry, 라피스라줄리와 오닉스,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타이거아이, 아라고나이트, 터쿼이즈까지 총 일곱 가지 오너멘털 스톤을 세팅해 형형색색으로 반짝이는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워치 Dior Timepiece.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이어링 Dior Fine Jewelry.





각각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또는 풀 파베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Dior Fine Jewelry.





스테인리스스틸과 옐로 골드를 결합하고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케이스가 선명한 푸른빛 라피스라줄리 다이얼을 감싸는 구조의 워치 Dior Timepiece.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가 은은한 광채의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조화를 이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워치 Dior Timepiece,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이어링,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여러 개 레이어링해서 착용한 링 모두 Dior Fine Jewelry.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이어링과 링, 브레이슬릿 모두 Dior Fine Jewelry, 스테인리스스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머더오브펄 다이얼을 장착해 기품 있는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워치 Dior Timepiece.





왼쪽부터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링, 라피스라줄리와 말라카이트, 크리소프레이즈 총 세 가지 오너멘털 스톤을 장식한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링 모두 Dior Fine Jewelry.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캐스퍼 세예르센(Casper Sejersen)
모델 베리트 하이트만(Beritt Heitmann)
헤어 캐롤라인 슈미트(Caroline Schmidt)
메이크업 새미라 고이엣(Samira Goyette)
네일 넬리 페레이라(Nelly Ferreira)
스타일링 사무엘 프랑수아(Samuel Francois)
세트 디자인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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