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원한다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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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4

제니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원한다면?

샤넬 르 블랑 세럼과 르블랑 메이크업은 봄처럼 화사한 피부를 완성한다.

르 블랑 세럼 특허받은 TXC™ 분자가 가드니아 열매 추출물 등 새로운 성분과 결합해 화이트닝, 진정, 피붓결 개선 효과를 발휘한다.





왼쪽부터 르 블랑 에센스 로션 피부를 건강하고 순수한 광채로 빛나게 하는 브라이트닝 밀크 스킨. 르 블랑 세럼 한 단계 진보한 성분이 투명한 장밋빛 광채로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차세대 세럼. 르 블랑 크림 화이트닝 효과와 모이스처라이징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크림.

Rosy Brightening
10년 전, 샤넬 뷰티가 세상에 선보인 르 블랑 라인은 스킨케어 분야에서는 일종의 ‘혁신’과도 같았다. 당시 샤넬이 개발한 TXC™ 분자는 멜라닌을 생성하는 일곱 가지 주요 원인에 작용해 멜라닌 생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 이후에도 샤넬은 연구 개발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아름다운 피부에 대한 세상의 기준도 변했다. 잡티 없이 하얀 피부에서 건강한 광채가 흐르는 피부로 정의가 달라진 것이다.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샤넬 르 블랑 라인 역시 세상의 기대에 한발 앞선 혁신을 보여주었다. 진화하는 기술을 적용한 르 블랑 라인의 대표 제품은 르 블랑 세럼.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30만 개 이상 판매한 제품이기도 하다. 2021년, 샤넬은 10년의 연구와 도전을 집약한 차세대 르 블랑 세럼을 선보인다. 새로운 르 블랑 세럼은 특허받은 독자적 포뮬러로 샤넬 연구소에서 개발한 제품 중 가장 완벽한 화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샤넬은 끊임없는 연구 끝에 TXC™ 분자가 탁월한 화이트닝 효과뿐 아니라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새로운 르 블랑 세럼에는 여기에 특별한 가드니아 열매를 더해 보습 기능까지 강화한다.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알란토인 성분과 피붓결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비타민 E까지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허받은 TXC™ 분자가 새로운 성분과 결합한 르 블랑 세럼은 화이트닝은 물론 진정, 피붓결 개선 등 세 가지 효과를 발휘한다. 투명한 장밋빛 포뮬러는 산뜻하고 부드럽게 피부에 수분감을 전하며, 오일-인-워터 텍스처는 민감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르 블랑 세럼을 통해 광채를 더욱 효과적으로 깨우고 싶다면 샤넬이 개발한 라이트 크리에이터 마사지도 기억할 것. 손바닥으로 천천히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첫째, 그다음 손바닥과 손가락이 만나는 부분을 얼굴에 댄 후 조금 더 빠르게 원을 그리면서 바깥쪽으로 둥글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손가락 끝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살린다. 르 블랑 세럼과 로션,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보다 탁월한 화이트닝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세럼 전 단계에 사용하는 르 블랑 에센스 로션은 매화꽃 추출물과 비타민 C 성분을 결합한 브라이트닝 밀크 스킨으로, 칙칙하고 노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수분과 탄력, 유연함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것도 장점. 르 블랑 리추얼 마무리 단계에서는 르 블랑 크림을 기억하자. TXC™ 활성 성분과 매화꽃 추출물이 함께 작용해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를 내고 탁월한 보습 효과로 화이트닝 크림뿐 아니라 모이스처라이저로서의 기대까지 충족시킨다.





왼쪽부터 르 블랑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40/PA+++ 피부에 녹아들 듯 스며들어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이는 베이스.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SPF30/PA+++ 워터-인-오일 에멀션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Let Your Light Blossom
날로 심각해지는 유해 환경 속에서 하루 종일 마스크를 써야 하는 요즘, 피부에 유익하면서도 부담 없는 메이크업을 원하는 이가 늘고 있다. 피부 본연의 투명한 광채를 내뿜길 바라는 마음도 여전하다. 이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이 있다면 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이 아닐까. 샤넬이 르 블랑 라인을 탄생시킬 때 영감을 받은 아름다움의 정수는 바로 진주. 한 층 한 층 레이어로 완성하는 진주의 투명한 광채는 르 블랑 메이크업 라인을 통해 피부에 실현된다. 르 블랑 메이크업을 대표하는 두 가지 제품은 르 블랑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40/PA+++와 브라이트닝 쿠션인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SPF30/PA+++. 국내에서는 일명 ‘복숭아 메베’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는 샤넬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피부에 녹아들 듯 스며들어 복숭앗빛 피부로 연출해준다.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이는 베이스의 기본 역할은 물론 히알루론산 유도체가 피부에 즉각적 보습력과 편안함을 전하는 것이 특징. 2019년 런칭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르 블랑 브라이트닝 쿠션은 반짝이는 새틴 피니시와 함께 방금 핀 꽃처럼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세라믹 콤플렉스와 자연 유래 성분, 감초 등 순한 성분으로 구성한 파운데이션 포뮬러는 반짝이는 새틴 피니시 효과와 더불어 피부에 균일하고 환한 광채를 선사한다. 워터-인-오일 에멀션 타입으로 완성해 피부에 닿는 감촉 역시 편안하며,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린 성분이 부여하는 촉촉함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





위부터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펄 드 뤼미에르 로지 샴페인 컬러의 일루미네이팅 블러셔 파우더. 바움 에쌍씨엘 프린테니에 투명한 핑크빛 스틱 하이라이터. 루쥬 코코 #496 텐더레스 화사한 피치 핑크 컬러 립스틱. 루쥬 코코 플래쉬 #154 두쉐르 입술 중앙에 덧발라 톱 코트로 사용할 수 있는 진줏빛 아이보리 핑크 립스틱.

Bright like a Pearl Necklace
샤넬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진주 목걸이는 그 자체로 우아하게 빛나는 오브제이자 얼굴을 환히 밝혀주는 액세서리다. 샤넬이 2021년 S/S 시즌에 선보이는 빼흘르 에 에끌라 드 샤넬 메이크업 컬렉션은 바로 이 진주 목걸이에서 영감을 받았다. 진주 목걸이가 그러하듯 화사한 광채를 재현함으로써 피부 톤을 환하게 밝히는 것이 특징. 펄 드 뤼미에르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로지 샴페인 컬러의 일루미네이팅 블러셔 파우더다. 하우스의 상징인 진주가 더블 C 로고를 링 모양으로 감싼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 피부에 이슬이 맺힌 듯 촉촉한 광채를 더하는 바움 에쌍씨엘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입체감을 더하는 스틱 제품으로, 산뜻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핑크 톤의 바움 에쌍씨엘 프린테니에와 은은하게 빛나는 진줏빛 바움 에쌍씨엘 펄리센트 두 가지로 선보인다. 입술은 따뜻한 피치 핑크의 루쥬 코코 #496 텐더레스와 클래식한 딥 핑크의 #498 에끌라가 메인 컬러로, 은은한 빛을 머금은 우아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그 밖에 눈매에 장밋빛 음영을 물들이는 아이섀도 레 꺄트르 옹브르 #374 알뤼르 에 에끌라와 펄 화이트 및 코퍼 로즈우드 컬러의 르 베르니도 만날 수 있으니, 올봄 빼흘르 에 에끌라 드 샤넬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진주 목걸이를 한 듯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계절을 깨워보자.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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