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자연을 만난 낯선 여인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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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9

신비로운 자연을 만난 낯선 여인

자연에서 얻은 초현실적 에너지를 발산하는 여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짙은 색감의 브라운 레더 소재가 웨스턴 무드를 풍기는 재킷, 팬츠와 부츠를 하나로 결합한 고혹적 실루엣의 스웨이드 소재 판타 부츠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볼드한 실버 하트 링 Miu Miu, 매끄럽게 블랙 래커 처리한 CD 시그너처 펜던트 장식 프티 CD 네크리스 Dior.





왼쪽 식물의 유기적 형태를 본뜬 기하학적 패턴의 블라우스와 롱스커트 모두 Giorgio Armani, 크고 작은 FF 로고 모양 펜던트가 달린 오’락(O’lock) 체인 네크리스 Fendi, 블랙 데이지 앵클부츠 Hermès.
오른쪽 블랙 마이크로 레오퍼드 프린트를 입힌 어두운 레드 컬러 실크 조젯 소재의 맥시 플리츠 드레스 Dior, 커다란 크리스털과 진주 모양 장식 뱅글 Chanel, 청키한 아웃솔 플랫폼 디테일의 블랙 워커 Miu Miu, 광택이 있는 레드 글러브 에디터 소장품.





모던한 느낌의 체크 패턴 터틀넥 니트 톱 Hermès, 촘촘한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티어드 벨트 드레스 Ports 1961, 원형 고리가 복잡하게 엉킨 구조의 이어링 Buccellati.





기다란 스카프 장식이 몸을 따라 흐르는 리드미컬한 실루엣의 도트 패턴 실크 셔츠 드레스 Fendi, 소매를 직접 자른 듯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의 블랙 데님 베스트 Alexanderwang, 은행잎 모양 펜던트를 장식한 골드 메탈 네크리스 Ports 1961, 푹신한 다운 패딩 필로 컴포트 앵클부츠 Louis Vuitton.





클래식한 마린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앵커 골드 메탈 단추 장식의 오버사이즈 니트 스웨터 Louis Vuitton, 핑크 컬러 시그너처 펜던트 장식 디올 트라이벌 이어링 Dior, 가벼운 튈 소재와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조합이 여성스러운 롱스커트 Fabiana Filippi, 손등에 작은 주머니가 달린 롱 글러브와 독특한 그래픽 패턴의 사이하이 플랫폼 부츠 모두 Prada.





의상 전체에 반짝이는 비즈를 수놓은 핑크 컬러 톱과 스커트 모두 Miu Miu, 레이어드 디자인의 롱 네크리스 Chanel, 컬러 블록 디테일에서 이그조틱한 문양이 연상되는 H 에키프(E´quipe) 뱅글 Hermès.
아래 걸을 때마다 코트 자락이 휘날리며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하는 블랙 벨벳 맥시 코트, 섬세한 엠브로이더리 장식의 화이트 트위드 소재 점프슈트, 눈부신 글리터 슬링백 펌프스 모두 Chanel.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안연후
모델 모니카(Monica)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오성석
어시스턴트 박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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