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워치를 찾고 있는 당신을 위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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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6

커플 워치를 찾고 있는 당신을 위해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킬 <노블레스 웨딩>의 커플 워치 제안.

Timeless Classic
클래식의 힘은 영원하다. 트래디셔널 매뉴얼 와인딩 부티크 에디션(오른쪽)은 18K 핑크 골드 케이스의 간결하고 슬림한 실루엣에서 우아함이 느껴진다. 시계의 탁월함을 입증하는 제네바 홀마크 인증도 받았다. 2개의 원을 겹친 오프-센터 디자인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에제리 셀프와인딩 골드(왼쪽)는 세 가지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함께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For Everyday wear
고이 모셔두어야 하는 예물보다 항상 손목에 착용해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예물 시계를 골라보는 건 어떨까? 강렬한 코드와 그래픽적 시그너처를 지닌 파샤 워치는 원형 다이얼 안에 장식한 정사각형 레일 트랙이 대비를 이루며, 4개의 커다란 아라비아숫자가 존재감을 발산한다. 남성 버전과 여성 버전 모두 추가로 제공하는 스트랩을 특허받은 퀵 스위치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모두 Cartier.





Complication Lover
기계식 시계의 진정한 매력을 이해한다면 이 시계들을 주목하자. 케이스 지름 39mm 사이즈의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위)은 두께가 9.2mm에 불과한 케이스 안에 퍼페추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적용해 2100년까지 별도의 세팅 없이 정확한 날짜를 표시한다.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 워치(아래)는 낮・밤 인디케이터와 함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클로 젬 세팅이 돋보인다. 모두 Jaeger-LeCoultre.





Sparkling Sense
화려한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다! 퍼펙션 다이아몬드 워치(위)는 이름 그대로 완벽한 다이아몬드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부신 빛을 발한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만 화려함을 발산한다는 편견은 버리자. 남성이라면 다이아몬드처럼 케이스 각 면을 깎아내 빛을 반사하는 시크한 올 블랙 그라프스타 슬림 이클립스(아래)로도 충분히 화려함을 뽐낼 수 있으니 말이다. 모두 Graff.





Moonphase Duo
감성적 컴플리케이션을 좋아하는 커플을 위한 제안. 블랑팡의 대표 컬렉션 빌레레를 새롭게 해석한 40mm 모델(왼쪽)은 6시 방향에서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문페이즈를 발견할 수 있으며, 언더 러그 커렉터가 있어 시계가 망가질 염려 없이 언제든 시간 조정이 가능하다. 빌레레 데이트 문페이즈(오른쪽)는 지름 29mm의 케이스 베젤에 다이아몬드 48개를 세팅해 화사한 매력을 살렸고, 역시 6시 방향에 29.5일 주기로 회전하는 문페이즈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모두 Blancpain.





Unique Shape
한 가지로 규정할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시계를 만나보자.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워치(왼쪽)는 팔각형과 원형이 결합한 형태에 케이스의 굴곡과 110개 단면이 조화를 이루어 반사 효과를 발휘한다. 로즈 골드와 블랙의 컬러 대비도 시크한 느낌. 세르펜티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르펜티 세두토리(오른쪽)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로 이루어진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모두 Bvlgari.





Golden Mania
골드를 진정 사랑하는 마니아라면 주목! 케이스 지름 39mm 사이즈의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위)는 18K 세드나TM 골드와 짙푸른 블루 다이얼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케이스 지름 29mm의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아래)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과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이 우아한 느낌을 더한다. 모두 Omega.





Square Chic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찾고 있다면 스퀘어 케이스는 어떨까? 까레 H(위)는 가로세로 38×38mm 크기의 정사각형 케이스와 세련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블랙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의 조화가 돋보인다. 앵커 체인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케이프 코드 마틀리에(아래)는 가로세로 23×23mm 크기의 케이스 베젤과 예술적이고 유니크한 텍스처의 다이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두 Hermès.

 

에디터 이서연(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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