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홀리데이가 완성되는 순간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1-12-08

특별한 홀리데이가 완성되는 순간

올해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잊지 말아야할 스페셜 아이템.

 CHAUMET 



위부터 카닐리언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주 드 리앙 하모니 스몰 모델, 로즈 골드에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 드 리앙 하모니 미디엄 모델, 로즈 골드에 오닉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 드 리앙 하모니 펜던트 미디엄 모델 모두 Chaumet.





장수와 번영을 상징하는 꿀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로즈 골드 비 마이 러브 펜던트,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2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펜던트 모두 Chaumet.





위부터 메종의 영원한 뮤즈인 조세핀 황후에게 영감을 받아 다양한 모습으로 재해석한 롱드 아그레뜨 컬렉션 중 화이트 골드 펜던트와 네크리스, 링, 영롱하게 자리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사이에 페어 컷 아콰마린 1개를 포인트로 세팅해 존재감을 뽐내는 링 모두 Chaumet.





크리스마스 시즌과 어울리는 강렬한 레드 카닐리언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주 드 리앙 네크리스와 이어링, 반짝이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중앙에 자리한 오닉스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SPEAKE-MARIN 



1시 30분 방향에 플라잉 투르비용(이 방향에 투르비용을 탑재한 브랜드는 유일무이하다)을 포함한 칼리버 SMA05 부품을 다이얼 위로 과감하게 드러내 파인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오픈워크 투르비용 모델. 우아한 빛을 발산하는 레드 골드를 케이스 소재로 사용했다. Speake-Marin.





 JACOB & CO 



1986년 탄생한 제이콥앤코는 하이엔드 시계 문화를 이미 넘치도록 경험한 이에게 제격인 브랜드다. 그중 아스트로노미아 솔라 조디악은 태양계의 모습을 손목 위에 구현한 점이 흥미롭다. 플라잉 투르비용과 지구 모티브 어벤추린 다이얼 위에서 자전과 공전을 반복하고, 주위를 맴돌며 회전하는 옐로 사파이어와 페리도트, 토파즈, 애머시스트 구체는 황홀한 빛을 발산해 밤하늘의 풍경을 선사한다. Jacob & Co.





오픈워크 원 & 투 듀얼 민트 워치는 다이얼 위로 정교한 무브먼트의 일부를 과감히 드러낸 오픈워크와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등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응집한 시계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시계 전체를 상큼하게 반전시키는 대세 컬러인 민트와 블랙의 대비가 시선을 압도한다. Speake-Marin.





레드 크리스털 다이얼 아래로 보이는 무브먼트와 3·9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티타늄 케이스와 블랙 러버 스트랩도 매력적이다. 에픽X 크로노 워치 Jacob & Co.





 PIAGET 



왼쪽 페이지 위부터 소매 사이로 살짝 드러난 시계는 가장 완벽한 액세서리일 터. 이럴 때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세팅한 주얼 워치에 눈을 돌려보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1.21캐럿을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 다이얼과 인덱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1.24캐럿을 빼곡히 세팅한 케이스와 크라운이 만나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화이트 골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지름 36mm),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2.65캐럿을 세팅한 케이스와 슈퍼루미노바 인덱스,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만나 쿨한 조화를 보여주고, 자체 제작한 1160P 블루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피아제 폴로 크로노그래프 워치(지름 42mm)는 클래식한 슈트에 착용하면 화려하면서 멋스럽다. 모두 Piaget.





자체 제작한 1200S1 기계식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로 구동하는 핑크 골드 케이스의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워치(지름 42mm)와 기요셰 장식 다이얼 속 인덱스에 다이아몬드 36개를 세팅하고, 자체 제작한 501P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지름 36mm) 모두 Piaget.





 OMEGA 



연말,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커플 워치는 두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 역할을 한다. <노블레스>는 반달 모양 면과 케이스 측면에 장식한 ‘클러’가 돋보이는 오메가의 아이콘인 컨스텔레이션 워치를 커플에게 제안한다. 세드나™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컨스텔레이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드 워치(지름 34mm)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과 화이트 펄 자개 다이얼, 6시 방향에 원형 날짜 창을 갖췄으며, 베이지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남성 워치는 컨스텔레이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9MM. 로마숫자를 새긴 베젤과 실크 양각 처리한 화이트 실버 다이얼이 도회적 느낌을 발산한다. 모두 Omega.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즈 41MM는 가로 형태의 티크 패턴 블루 그레이 다이얼과 세드나™ 골드의 매치가 돋보이며, 골드 링을 갖춘 유백색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이 특징이다.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METAS)에서 실시한 업계 최고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한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17를 탑재해 정확하게 시간을 알린다. 함께 세팅한 여성용 모델인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즈 38MM은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베젤과 인덱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모두 Omega.





글리터링한 골드 베스트와 아우터, 화이트 셔츠와 메시 니트 톱, 화이트 플레어 미니스커트 모두 Valentino, 앞코에 스터드를 장식한 투톤 펌프스 Valentino Garavani.





메탈 장식이 록 시크 무드를 자아내는 블랙 셔츠와 화려한 자카드 재킷, 팬츠 모두 Louis Vuitton.





크루즈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 바이브 호보 백. 호보 실루엣의 매력을 담은 우아한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매크로까나쥬 램스킨 소재, 백의 바닥에 장식된 큼직한 로고가 만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이중적 느낌을 동시에 발산한다. 모두 Dior.





2022년, 크루즈 시즌을 맞아 디올의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그리스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은 컨템퍼러리한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런 컨셉을 완벽하게 반영한 디올 바이브 스니커즈는 화이트 피쉬넷 소재와 골드 톤의 가죽, 투명 러버 인서트가 모던한 대비를 이룬다. 이 외에 실버 컬러도 있다. Dior.





무슈 디올이 사랑한 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매력적인 레이스업 스니커즈를 탄생시켰다. 모두 Dior.





디올의 잇 백 계보를 잇는 2022 크루즈 컬렉션의 보비 이스트-웨스트 백은 우아한 라인과 조화로운 비율을 통해 호보 백의 특징을 모던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각각 화이트 컬러와 블랙 컬러의 매끈한 질감의 복스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내부는 유연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로 마무리했다. 모두 Dior.





 DOLCE & GABBANA 



일상은 물론 파티 타임에 클러치백으로 매치해도 좋을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하트 버클 장식이 로맨틱한 감성을 전하는 샴페인 골드 컬러 디보션 백, 하트 버클과 그 주위를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장식해 룩의 포인트로 제격인 블랙 에이어스(ayers) 디보션 백 모두 Dolce&Gabbana.





파티에 흥을 돋우는 와인은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그래서 준비한 완벽한 선물 리스트, 돈나푸가타는 160년 전통의 유서 깊은 이탈리아 와인 브랜드다. 지난 9월, 돌체앤가바나는 돈나푸가타와의 협업을 통해 시칠리아의 에트나를 무대로 한 와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그중 레드 와인인 돈나푸가타 꾸오르디라바는 밝은 루비 컬러의 와인으로, 라즈베리, 크랜베리와 같은 과일의 향과 스파이시한 노트, 우아한 미네랄리티의 긴 여운이 특징이다. Dolce&Gabbana / Donnafugata.
주얼리 일러스트를 그려 넣은 원형 플레이트 HR Jewelry & Home, 신비로운 펄 화이트의 플레이스 매트 Atelier Quince by Noblessemall.com





말끔한 블랙 슈트에 강렬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할 나위 없는, 오직 남성만을 위한 파티 액세서리를 모았다. 감각적인 블루 마블 페이턴트 로퍼, 네온 오렌지 카드 지갑, 네온 옐로 키링 겸 네크리스, DG 크로스 로고를 장식한 실리콘 소재의 블랙 에어팟 케이스가 그것이다. 모두 Dolce&Gabbana.





형형색색의 크리스털로 장식한 DG 크로스 로고 블랙 퀼팅 3.5 탑핸들백과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레오퍼드 패턴의 레드 하이힐 Dolce&Gabbana, 감귤류의 신선한 시트러스 아로마가 코 끝을 맴도는 돌체앤가바나와 돈나푸가타의 협업 와인 돈나푸가타 이졸라노 Dolce&Gabbana / Donnafugat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