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교양을 쌓는 방법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ISSUE
  • 2022-02-14

SNS로 교양을 쌓는 방법

앨리스 로손이 펼쳐내는 하루 1분 알찬 디자인 강의.

#하루 #1분 #알찬 #디자인 #강의

인문 서적이 베스트셀러 코너 한쪽을 차지하고, TV에서 교양 프로그램을 꾸준히 방영하는 걸 보면 ‘교양’에 대한 대중의 갈증은 나날이 커지는 것 같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는 관심사에 따라 맞춤형 뉴스레터를 구독하기도. 하지만 이런 것을 굳이 챙겨 보지 않아도 SNS를 통해 풍부한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정이 여럿 있는데, 디자인 분야의 일타강사는 단연 앨리스 로손(Alice Rawsthorn)이다. <뉴욕타임스>의 디자인 비평가로 명성을 쌓고, 2018년 <Design as an Attitude>라는 명저를 출간한 그녀는 매주 주제를 정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브라운의 전성기를 이끈 수석 디자이너 디터 람스,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텍스타일 디자이너 최초로 개인전을 연 애니 앨버스 등 전설적 인물의 일대기와 철학을 소개하는 것은 기본. 그녀의 게시물을 읽다 보면 어느새 디자인 전문가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지구의 날에 소개한 인도 카시족이 만든 ‘살아 있는 다리(Living Root Bridges)’.
아르네 야콥센의 앤트 체어.
인스타그램에 소개한 가정 폭력 시그널.
애니 앨버스의 생전 모습.
펭귄북스의 아이코닉 디자인을 확립한 얀 치홀트.
디터 람스가 디자인한 월드 리시버의 유려한 뒷모습.

 

에디터 황제웅(jewoong@noblesse.com)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