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홀리스틱 뷰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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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7

진정한 홀리스틱 뷰티

피부 노화의 초기 단계에 작용해 노화 징후를 완화하는 샤넬의 N°1 DE CHANEL.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 N°1 DE CHANEL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상쾌한 수분감의 탄력 로션.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해 다섯 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 까멜리아 추출물이 보디 피부에 탄력과 상쾌함을 선사한다.

Holistic Beauty
어느새 한 해의 반 이상을 지나 새로운 시즌 문턱에 서 있다. 이즈음 올해의 뷰티 시장을 돌아보면, 뷰티 제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접근법과 환경에 대한 보다 적극적 관심을 키워드로 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키워드의 중심에 샤넬이 있다. 올해의 문을 열며 샤넬이 선보인 완전히 새로운 뷰티 라인 N°1 DE CHANEL은 피부 노화 징후를 완화하는 기능과 함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레이그런스를 아우르는 ‘홀리스틱 뷰티’라는 컨셉, 시대가 요구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뷰티 시장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N°1 DE CHANEL 컬렉션의 주성분은 레드 까멜리아. 차르(czar)라는 까멜리아 품종에서 얻은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은 피부 활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며, 노화의 첫 단계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해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에 선사하는 기능뿐 아니라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샤넬의 전문성도 N°1 DE CHANEL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제품의 포뮬러는 재생 가능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인 천연 유래 지수를 최대 97%까지 함유했으며, 패키지는 무게를 평균 30% 줄이고 전체 디자인을 단순화했다. 보틀을 장식한 잉크는 모두 친환경 제품이며, 까멜리아 씨앗 껍질로 만든 크림의 캡 역시 많은 화제가 되었다. 제품 효과와 안정성, 감각적 경험을 모두 만족시키면서도 환경에 대한 N°1 DE CHANEL의 적극적 행보는 현시대 뷰티 브랜드가 갖춰야 할 요건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N°1 DE CHANEL 뷰티 리추얼의 핵심 스킨케어 제품은 레드 까멜리아 세럼이다.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주름과 눈에 띄는 모공, 탄력 저하, 편안함과 광채 부족 등 다섯 가지 피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제품. 천연 유래 지수 95%와 76% 까멜리아 추출 성분을 담은 상쾌한 감촉의 투명한 젤 텍스처는 피부에 즉각적으로 흡수되며, 민감한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왼쪽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N°1 DE CHANEL 라인을 대표하는 제품. 천연 유래 지수 95%와 76% 까멜리아 추출물을 담은 투명한 젤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되어 주름과 모공, 탄력 등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오른쪽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 &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 N°1 DE CHANEL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 모두 까멜리아 추출 성분을 포함한 90% 이상의 천연 유래 지수로 이루어져 피부에 탄력과 보호 효과를 발휘한다.

Next N°1 DE CHANEL
진정성 있는 홀리스틱 뷰티를 대표하는 N°1 DE CHANEL에서 오는 8월에 새로운 제품을 추가한다.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과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가 그것. N°1 DE CHANEL이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등 기존 카테고리를 탈피해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창조한 만큼 신제품 역시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는 점이 인상적.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은 천연 유래 지수 96%로 완성한 제품으로, 까멜리아 워터를 풍부하게 함유해 하루 종일 피부에 상쾌한 수분감을 전한다. 반투명 포뮬러에 담긴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나이아신아미드를 농축한 페탈-클리어 컴플렉스는 눈에 보이는 노화 징후를 개선하고, 늘어진 모공이나 주름, 떨어진 탄력과 광채 등 피부 결점을 줄여준다. 세럼 전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경우 광채와 탄력, 피부 균일도 등 스킨케어 효과에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는 무더위로 활력을 잃기 쉬운 여름 피부에 더욱 필요한 제품이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상쾌한 까멜리아 워터 성분이 보디 피부에 탄력을 더하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자외선과 오염 물질 등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해준다. 41% 까멜리아 추출 성분을 포함한 천연 유래 지수 93%로 이루어져 있으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동일한 농도의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해 보디 피부를 위한 최적의 호사를 누릴 수 있다. 알코올프리의 가볍고 섬세한 밀키 텍스처는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흡수되어 기분 좋은 보디 리추얼을 완성한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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