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홀리데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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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영원히 기억될 홀리데이

동화처럼 펼쳐진 올해를 빛낼 선물.

 Bulgari 



파티 룩에 어울리는 관능적 매력을 지닌 시계를 찾는다면 최고 아이템이 아닐는지. 블랙 DLC 처리한 스테인리스스틸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품격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로 재탄생했다. 블랙 래커 다이얼과 독특한 드롭 셰이프 워치 헤드가 시선을 끌며,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아름다운 대조를 이룬다. 유려한 움직임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사하는 브레이슬릿에는 뱀의 특징인 육각형 비늘을 장식했다. Bulgari.





메종의 영원한 상징인 뱀에게 영감을 얻어 한층 심플하고 관능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로즈 골드 비늘 장식에 다이아몬드를 총 4.99캐럿 파베 세팅해 기하학적이고 세련된 물결 모양으로 완성한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Bulgari.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라고 외치는 현대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로마의 감성으로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디바에게 경의를 표하는 주얼리다. 로마의 카라칼라 모자이크의 감각적 패턴을 연상시키는 부채 모티브가 특징이며, 브랜드가 탄생한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담아 선보인다. 18K 로즈 골드에 각각 머더오브펄과 말라카이트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여 감싸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네크리스 Bulgari.





1960년대 세르펜티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 아이콘인 뱀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재해석해 메탈 스트랩에 적용했다. ‘diamantatura’라 불리는 금세공 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사이즈의 그러데이션 컬러 골드 크리스털 소재로 반짝이는 디테일을 구현했으며, 부드러운 천연 스웨이드 소재로 완성했다. 세르펜티 포에버 미니 토트백 Bulgari.





 Pomellato 



밀라노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을 보여주는 이코니카 컬렉션의 18K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과 드롭 이어링. 브레이슬릿은 체인 링크 사이에 총 1캐럿의 다이아몬드 80개를, 이어링은 총 0.8캐럿의 다이아몬드 26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모두 Pomellato.





위부터_ 포멜라토 이코니카 컬렉션은 특유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시선을 끄는 브랜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로즈 골드에 총 1.1캐럿의 다이아몬드 38개를 세팅한 링, 볼드한 로즈 골드 링, 총 1.9캐럿의 오렌지 사파이어·핑크 투르말린·페리도트·루비·블루 지르콘·블루 사파이어· 디맨토이드·레드 스피넬·탄자나이트·차보라이트를 세팅해 컬러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링 모두 Pomellato.





위부터_ 브랜드를 상징하는 누도 디자인을 다이아몬드로 재해석한 포멜라토 누도 컬렉션. 그중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에 총 3.83캐럿의 다이아몬드 137개를 세팅한 링, 18K 로듐 플레이트 화이트 골드에 총 103캐럿 다이아몬드와 4.1캐럿 화이트 토파즈 1개, 6.5캐럿 화이트 토파즈 1개가 조화를 이룬 브레이슬릿, 바닥에 놓인 화이트·로즈 골드에 총 1.8캐럿의 다이아몬드 105개를 세팅한 링 모두 Pomellato.





다양한 크기의 스톤을 비대칭적으로 배치해 물방울이 흐르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한 포멜라토 누도 리비에르 컬렉션. 이를 대표하는 리비에르 네크리스는 로즈 골드에 총 36.3캐럿의 화이트 토파즈와 머더오브펄, 총 1.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그 아래 놓인 이어링은 로즈 골드에 총 36.7캐럿의 화이트 토파즈와 머더오브펄, 총 0.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Pomellato.





 Tiffany&Co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우아하면서도 대담한 뉴욕 여성의 정신을 담았다. 총 1.70캐럿의 눈부신 다이아몬드가 볼드한 게이지 링크의 디자인을 더욱 아름답게 완성하는 링크 브레이슬릿과 총 1.18캐럿의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크 이어링 모두 Tiffany & Co.





황홀한 광채를 발하는 티파니 키 컬렉션은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페달 키 펜턴트네크리스(왼쪽), 플래티넘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0.73캐럿, 마키즈 다이아몬드 총 0.29캐럿,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 총 0.12캐럿이 조화를 이룬 티파니 빅토리아 키 네크리스(오른쪽) 모두 Tiffany & Co.





매듭으로 연결된 티파니 노트 시그너처 모티브는 사람과 사람을 맺어주는 신비한 힘을 의미한다. 우아하면서도 정교한 아름다움이 균형을 이루는 티파니 노트 디자인에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다. 18K 로즈 골드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3.12캐럿을 세팅한 티파니 더블 로우 네크리스와 로즈 골드에 총 2.05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세팅해 광채를 더한 티파니 더블 로우 힌지드 뱅글 모두 Tiffany & Co.





모든것을 포용하는 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락 컬렉션은 티파니 아카이브의 주요 모티브인 자물쇠의 기능을 담은 혁신적 잠금장치가 특징이며, 성별에 상관없이 착용 가능한 젠더리스 주얼리다. 로즈 골드에 4.99캐럿의 풀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 로즈 골드에 총 0.31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버전, 로즈·화이트 골드에 총 1.20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 모두 티파니 락 뱅글 Tiffany & Co.





 Omega 



브랜드를 상징하는 고급스러운 문샤인™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톤 다운된 그린 다이얼의 믹스 매치가 한눈에 시선을 끄는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문샤인™ 골드 워치. 5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제공하며, 1만5000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를 장착한 수동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Omega.





1994년부터 시간을 초월해 사랑받아온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세련된 감성이 돋보인다. 스테인리스스틸 및 18캐럿 세드나™ 골드 소재로, 태양광 패턴으로 마감 처리한 세로 형태의 스탬핑 랜덤 패턴 돔형 PVD 리넨 다이얼이 특징. 오메가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 8810으로 구동한다.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아 커플로 제안하는 드 빌 프레스티지 스몰 세컨드 파워리저브 41MM(남성용)와 2022년 새롭게 출시한 드 빌 프레티스지 컬렉션의 3세대 모델인 드 빌 프레스티지(여성용) 모두 Omega.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커플 시계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오메가의 대표작 컨스텔레이션은 반달 모양과 케이스 측면에 장식한 클러가 특징이며, 커플 시계로 적극 추천한다. 케이스 지름 39mm 사이즈의 18캐럿 옐로 골드 남성용 모델은 로마숫자 베젤과 실크 양각 처리한 크림 실버 다이얼을 비롯해 6시 방향에 날짜 창을 갖췄다. 핸드와 오메가 로고, 컨스텔레이션 스타 및 인덱스 모두 18캐럿 옐로 골드로 제작했다. 한편 컨스텔레이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MM 여성용 워치는 스테인리스스틸 및 18캐럿 세드나™ 골드 케이스에 레드 컬러 어벤추린 스톤 다이얼을 장착하고, 은은한 펄감의 강렬한 레드 스트랩을 매치한 베젤과 인덱스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크리스마스 시즌의 잇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Omega.





문샤인™ 골드 시계의 케이스 측면을 따라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다이아몬드 세팅, 로맨틱한 핑크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투알드주이 패브릭 스트랩과 다이얼 속 핑크 아플리케 로마숫자 인덱스가 조화를 이뤄 우아한 여성미를 극대화한 드 빌 미니 트레저 쿼츠 26MM Omeg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디자인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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