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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10

프레드에 대한 새로운 시선

메종 프레드의 창조적 유산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를 통해 일상에 스며들었다.

화이트 골드에 아코야 진주와 남양진주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리드미컬하게 배치해 파도의 포말을 표현했다.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크리에이티브 인스팅트 초커와 커프 그리고 더블 핑거 링 모두 Fred.





화이트 골드와 아노다이징 블루 티타늄에 다이아몬드, 아콰마린, 터쿼이즈, 라피스라줄리, 크리소콜라, 디카이트, 소달라이트, 자개를 사용해 햇빛에 따라 섬세하게 반짝이는 지중해의 푸른빛을 표현한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빵 드 쉬크르 조이풀 애티튜드 네크리스와 링 그리고 트랜스포머블 브레이슬릿. 네크리스에는 9.85캐럿, 링에는 5.11캐럿, 브레이슬릿에는 6.73캐럿의 산타마리아 컬러 페어 컷 모잠비크 아콰마린을 포인트로 세팅했다. 모두 Fred.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프리티 우먼 트랜스포머블 네크리스와 제너러스 하트 링 그리고 제너러스 하트 시크릿 워치. 네크리스에는 8.28캐럿, 링에는 2.24캐럿, 워치에는 4.36캐럿과 4.89캐럿의 하트 모양 나미비아 핑크 투르말린을 포인트로 세팅하고 주위를 다이아몬드, 오닉스, 자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통해 무한 반복되는 하트 모티브를 완성했다. 특히 네크리스는 체인과 펜던트의 조합에 따라 디자인을 50가지로 변형 가능하다. 모두 Fred.





오버사이즈 아이코닉 버클에서 대범함이 드러나는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포스텐 위닝 스피릿 트랜스포머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남성은 물론 여성도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주얼리로 바다와 스포츠를 향한 열정을 담았다. 화이트 골드에 아콰마린, 자개, 사파이어, 브릴리언트·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하고,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에 각각 보트의 닻 모양을 재현한 2.72캐럿의 프레드 히어로 컷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했다. 모두 Fred. 셔츠 Arket, 팬츠 COS.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포스텐 위닝 스피릿 트랜스포머블 크로스 보디와 링. 다양한 길이의 네크리스는 물론 브레이슬릿으로도 변형이 가능한 크로스 보디는 볼드한 화이트 골드 체인에 록 크리스털, 사파이어, 브릴리언트·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로 꾸몄고, 링은 아콰마린과 1.54캐럿의 프레드 히어로 컷 다이아몬드로 개성을 더했다. 남성은 물론 여성도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주얼리. 모두 FRED.
니트 톱과 팬츠 모두 COS.





바다를 물들인 황홀한 석양에서 영감을 받아 그래픽적 조합으로 구현한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솔레이 도르 레디언트 에너지 트랜스포머블 네크리스와 링 그리고 이어 커프. 네크리스에는 4.31캐럿, 링에는 2.55캐럿, 이어 커프에는 2.02캐럿의 레디언트 컷 팬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하고, 브릴리언트·캘리브레이티드 바게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로 주위를 꾸며 부드럽게 반짝이는 윤슬을 구현했다. 모두 Fred.





행운의 상징이자 무한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프레드 사무엘이 좋아했던 숫자 8을 암시하는 모티브와 아르데코 무드를 더해 완성한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샹스 인피니 페이스 인 데스티니 트랜스포머블 롱 네크리스와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블랙 래커, 오닉스를 세팅해 깨끗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네크리스에는 28.72캐럿의 페어 컷 실론 사파이어, 링에는 2.65캐럿의 페어 컷 마다가스카르 사파이어를 더해 생동감이 넘친다. 모두 Fred.





저물어가는 해 주변으로 퍼지는 빛의 모습을 형상화한 무슈 프레드 이너 라이트 컬렉션의 솔레이 도르 레디언트 에너지 트랜스포머블 브로치-펜던트와 링. 11.25캐럿에 달하는 레디언트 컷 팬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를 중앙에 세팅해 이목을 끄는 브로치-펜던트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브로치와 네크리스 등으로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링 역시 다이아몬드 세줄과 밴드 두 줄로 분리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모두 Fred.
드레스 Arket.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최문혁
모델 헤이든(Hayden), 렌디(Rendy)
헤어 권영은
메이크업 김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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