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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1

DEAR MY LOVE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제안, 블루 드 샤넬.

왼쪽 위부터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블루 드 샤넬 빠르펭.

자유롭게, 매혹적으로
2월은 설렘으로 가득한 달이다.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첫 관례인 졸업식과 입학식이 기다리고,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도 있다. 내 남자의 핑크빛 미래를 축하하는 날 ‘블루 드 샤넬’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 있게 기억될 것. 사회에서 정의한 정형화된 성공이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꿈과 기준으로 살아가는 그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가 될 테니까. 블루 드 샤넬은 관습을 탈피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젊은 남성을 위한 상징과도 같은 향수다. 2010년 유니크한 아로마틱 우디 향을 담은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이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며 매혹적인 2030 남성 그 자체를 대변해왔다. 2014년 출시한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2018년 출시한 블루 드 샤넬 빠르펭까지 블루 드 샤넬의 길은 대담하고 독창적이다.

블루 드 샤넬의 세 가지 면모
예측을 불허하는 블루 드 샤넬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의 세 가지 버전을 통해 시대정신을 포착하고 시간을 초월한 매력을 선보인다.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은 시트러스와 파워풀한 아로마틱 어코드를 조합한 역설적인 향이다.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에 드라이 시더 노트를 더해 상쾌하면서도 강렬한 잔향이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은 한층 부드럽고 편안함 감각을 선사한다. 시트러스 노트와 아로마틱 어코드가 조화를 이룬 가운데 베티버의 상쾌함을 이끌어냈다. 시더와 앰버의 풍부하고 관능적인 노트가 향을 감싸 안는다.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은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를 더욱 풍부하게 사용해 깊이 있는 향기가 우아하고 세련됐다. 시더와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의 진귀한 어코드가 아로마틱한 신선함을 오랫동안 지속시킨다. 블루 드 샤넬 샤워 젤, 쉐이빙 크림, 애프터 쉐이브 로션 등과 함께 사용하면 완벽한 그루밍이 완성된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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