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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24

살랑, 살랑, 봄바람

살갗을 스치는 바람마저 아름다운 어느 봄날, 그녀를 감싸는 피아제의 아름다운 시계와 주얼리.





매혹적 터닝으로 삶에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 2023년, 새롭게 출시하는 포제션 워치는 케이스에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0.61캐럿, 1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0.09캐럿을 정교하게 세팅했으며, 이를 돋보이게 하는 청명한 하늘이 연상되는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했다. 케이스 지름은 34mm와 29mm. 함께 매치한 포제션 펜던트는 18K 화이트 골드에 약 1.1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검지의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약지의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모두 PIAGET.
펀칭 디테일 벨티드 드레스 ALAÏA.





위부터 메종의 중요한 영감의 원천인 금빛 태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선라이트 컬렉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트라이앵글이 스터드에 매달려 움직임이 경쾌한 이어링, 섬세한 트라이앵글 모티브로 둘러싸인 각각 1개의 말라카이트(2.30캐럿)와 머더오브펄(1.60캐럿) 스톤이 핑크 골드와 만나 태양의 광채를 구현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약 1.46캐럿의 다이아몬드로 감싼 오벌 다이얼과 골드 세공 작업으로 이루어진 우아한 궁전 벽 질감의 팰리스 데코 인그레이빙 브레이슬릿이 조합된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1.3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19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핑크 골드 피아제 선라이트 링 모두 PIAGET.
피치 컬러 점프슈트와 벨트 모두 LORO PIANA.





위부터 기발함과 창의성이 넘쳐흐르던 1970년대, 피아제는 매력적인 주얼리 시계로 당시 우아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은 이 시대 스타일과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뛰어난 디자인과 감각적 곡선, 세련된 주얼 세팅이 돋보인다. 그러데이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천연 말라카이트(약 3.16캐럿) 다이얼과 그 주위를 감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4.74캐럿), 오트 쿠튀르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팰리스 데코 인그레이빙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아름다운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각각 라운드 컷 천연 말라카이트, 머더오브펄 스톤을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감싸 태양의 광채를 구현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모두 PIAGET.





극도로 깨끗한 라인의 핑크 골드 케이스에 약 0.9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4개를 세팅하고, 약 3.23캐럿의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다이얼, 가늘고 긴 핸드 그리고 최상급 배턴형 아워 마커가 조화를 이뤄 브랜드 철학인 ‘우아한 모던미’를 보여주는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워치.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80P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세련된 네이비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18K 화이트 골드에 약 0.6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5개를 세팅한 피아제 로즈 링, 핑크 골드에 약 0.2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개로 포인트를 준 피아제 로즈 링 모두 PIAGET.





다이아몬드 라인 베젤을 강조해 길게 늘인 2개의 아름다운 러그가 돋보이는, 우아함의 아이콘인 하이 주얼리 라임라이트 갈라 브레이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4.74캐럿), 다이얼에 28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1.76캐럿), 브레이슬릿에 40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14.54캐럿)를 세팅하고,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01P1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브랜드 창립자의 4대손 이브 피아제가 특별히 사랑했던 꽃, 로즈에서 영감받은 피아제 로즈 컬렉션 중 피아제 로즈 이어링, 스노우 세팅 기법에 상징적인 태양빛 장식을 더한 화이트 골드 피아제 선라이트 링(검지), 화이트 골드 피아제 로즈 링(약지) 모두 PIAGET.
로고 장식 올리브그린 새틴 셔츠와 스커트 모두 JACQUEMUS, 화이트 톱 에디터 소장품.





위부터 앙증맞은 사이즈의 핑크 골드 포제션 팰리스 데코 싱글 이어링. 포제션 세팅 링이 자유롭게 회전하는 메종의 시그너처 코드를 담은 포제션 펜던트 중 18K 핑크 골드 버전은 약 0.5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개를, 화이트 골드 버전은 약 1.1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4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검지의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약지의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약 2.55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약 1.64캐럿 머더오브펄 세팅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자체 제작한 580P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워치 모두 PIAGET.
블루 저지 소재 랩 드레스 POLO RALPH LAUREN.





메종의 시그너처인 포제션 세팅 링이 자유롭게 회전하는 모티브를 담은 포제션 컬렉션에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했다. 궁전 벽의 질감을 표현한 팰리스 데코 인그레이빙을 적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낸다. 18K 핑크 골드에 약 0.0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포제션 브레이슬릿, 총 2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52캐럿)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 모두 PIAGET.





위부터 오른손 검지와 약지에는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을, 왼손 검지에는 약 1.3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선라이트 링을 착용했다. 펜던트는 1개의 라운드 컷 머더오브펄을 중심으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선라이트 머더오브펄. 워치는 맑은 하늘을 연상시키는 실버 컬러 슬레이트 블루 다이얼을 감싼 케이스에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97캐럿)를 세팅하고, 자체 제작한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500P1을 장착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36mm 버전으로 우아하고 엄격한 운동인 폴로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이는 브랜드 DNA의 중심에 있는 강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면서도 관습에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피스다. 피아제의 가장 큰 특징이자 트레이드마크인 ‘형태 속 형태(shape-within-shape)’를 적용했으며, 라운드 케이스 안에 쿠션 형태 페이스를 연계해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낸다. 모두 PIAGET.
드레이프트 네크라인 슬리브리스 드레스 MAISON MARAIS.





왼쪽부터 핑크 골드 케이스에 야광 아워 마커를 장착한 그린 기요셰 다이얼과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 자체 제작한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110P가 조화로운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각각 0.02캐럿, 0.58캐럿, 1.93캐럿 세팅한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팔레트 위에 놓인 화이트 골드에 각각 약 0.08캐럿, 0.02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팰리스 데코 링 모두 PIAGET.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선혜
모델 실비아(Silvia)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공혜련
세트 스타일링 다락(D;rak)
스타일링 김유정(인턴)
어시스턴트 이금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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