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루즈 프리미에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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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디올 뷰티,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루즈 프리미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오트 쿠튀르 메이크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전문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루즈 프리미에는 완벽한 쿠튀르 뷰티 오브제다.

DIOR 루즈 프리미에 세라믹 케이스에 담긴 디올의 첫 번째 오트 쿠튀르 립스틱 ‘루즈 프리미에’. 160년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도자기 브랜드 메종 베르나르도와 긴밀하게 협업해 탄생했다. 50명에 달하는 장인의 수공예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15단계 공정을 거쳐 완성한 케이스가 특징이다. 또 크리스챤 디올이 선택한 투알드주이 패턴을 정교하게 새겨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왼쪽 루즈 프리미에는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강렬한 컬러와 광채를 담았다. 한 번의 터치로도 깊고 풍부한 컬러로 입술을 물들인다.
오른쪽 몽테뉴 30번지에 위치한 첫 번째 부티크 콜리피셰(Colifichets)의 벽을 장식하기 위해 크리스챤 디올이 선택한 투알드주이 패턴을 섬세하게 새긴 루즈 프리미에.

쿠튀르 아트 피스
예술의 경지에 오른, 진정한 오트 쿠튀르 뷰티라고 부를 수 있는 립스틱이 탄생했다. 바라볼수록 황홀해지는 디자인으로, 모두의 열망을 자극하는 럭셔리 오브제 루즈 프리미에는 우아한 패턴을 수놓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세라믹 케이스부터 감탄을 자아낸다. 메종 베르나르도와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긴밀하게 협업해 탄생했으며, 두 메종은 5년간 디올 하우스만을 위한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오랜 기간 쌓아온 전문 기술을 총동원했다. 크리스챤 디올이 즐겨 사용한 펄 그레이 컬러, 상징적 ‘그리 디올’ 셰이드로 드리운 투알드주이 패턴이 세라믹 케이스를 우아하게 수놓으며 립스틱에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쿠튀르 감성을 더한다. 여기에 18캐럿 골드를 녹여 정교하게 제작한 메달리온 장식 2개를 더해 케이스를 완성했다. 프랑스 럭셔리를 한 차원 높이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코닉 레드 셰이드의 '루즈 프리미에' #8로 입술을 아름답게 물들인 크리스챤 디올 코리아 앰배서더 김연아.





아이코닉 레드 셰이드의 '루즈 프리미에' #8로 입술을 아름답게 물들인 크리스챤 디올 코리아 앰배서더 김연아.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립스틱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루즈 프리미에에 오트 쿠튀르 감성을 담기 위해 패키지만큼 섬세하게 포뮬러와 셰이드를 선정했다. 누드에서 핑크·코럴·버건디·레드 브라운·아이코닉 레드 셰이드까지 풍성한 12가지 컬러를 갖췄고, 단 한 번의 터치로도 깊고 풍부하게 발색되며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강렬한 컬러를 선사한다. 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입술이 편안하며, 호호바 오일과 레드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결합된 특별한 포뮬러가 입술을 하루 종일 촉촉하게 해준다.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드는 포뮬러의 섬세한 감촉처럼 시트러스-플로럴 루이보스, 베르가모트, 블랙티 그리고 암브레트 노트가 어우러지며 은은한 향을 남긴다. 새로운 오트 쿠튀르 립스틱 루즈 프리미에는 디올 뷰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2가지 에센셜 컬러로 선보이는 루즈 프리미에는 깊고 풍부한 색으로 발색되며 오랜 시간 지속된다. 호호바 오일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을 결합한 특별한 포뮬러가 입술을 편안하게 해준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김희준(인물)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김윤영
네일 최지숙
패션 스타일링 서래지나
세트 스타일링 칼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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