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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23

THE LEGACY CONTINUES

오메가 앰배서더 현빈과 함께한 ‘2023 오메가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현장.

해발 2200m 크라이 데르 축하 행사에서 만난 오메가 앰배서더 현빈과 레이날드 에슐리만(Raynald Aeschlimann) CEO.

2020년부터 오메가 홍보대사로 함께해온 영화배우 현빈이 ‘오메가 마스터스’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날아가 크랑쉬르시에르 골프 클럽(Crans-sur-Sierre Golf Club)을 찾았다. 오메가 마스터스는 오메가의 연중 스포츠 하이라이트 중 하나. 1923년 처음 개최할 때 ‘스위스 오픈’으로 불린 이 대회는 1939년부터 같은 장소,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2001년 이 토너먼트의 첫 명명권을 얻은 오메가는 ‘오메가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타이틀 스폰서. 올해 22주년을 맞아 알프스의 드라마틱한 전경이 펼쳐진 크라이 데르(Cry D’Er)에서 브랜드 앰배서더 현빈과 함께 특별한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현빈을 비롯해 다재다능한 일본 출신 배우이자 모델, 디자이너인 미즈하라 키코(Kiko Mizuhara)와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한 루이스 웡(Louise Wong), 홍콩 출신 사교계 인사이자 모델인 아일라 샴 유엣(Ayla Sham Yuet) 등 오메가와 인연이 있는 이들도 참석했다. 현빈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 스위스에 머무른 적이 있어 개인적으로 스위스와 인연이 남다릅니다. 특히 이번에는 오메가 친구들과 함께 다시 스위스를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고, 최고 스타일과 탁월한 정확성을 지닌 오메가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스위스에서 탄생한 오메가 시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메가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GMT 월드타이머 43mm 모델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한 현빈.
레이날드 에슐리만 CEO와 오메가 마스터스 우승자 루드비그 오베버리(Ludvig Aberg).
오메가 마스터스가 열린 크랑쉬르시에르 골프 클럽.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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