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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6

입술의 온기

칼바람에 지친 입술을 보드랍게 가꾸는 뷰티 고수들의 ‘최애 립밤’

AĒSOP 시더 앤 시트러스 립 살브
SIMIHAZE BEAUTY 매트 슬릭 미니 인비저블 밤
FRESH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리커버리 립 마스크
DIOR 어딕트 립 글로우


 AĒSOP  감각적 향기는 덤, 시더 앤 시트러스 립 살브
“양 조절이 편리한 튜브 입구, 촉촉함은 남기고 빠르게 흡수되는 오일 젤 텍스처에 반한 제품이에요. 은은하게 풍기는 우디한 시트러스 향이 기분을 산뜻하게 해줍니다. 얄팍해서 작은 핸드백에 넣어 다니기에도 그만이죠!”
_박연제(<와이 매거진> 에디터)

 SIMIHAZE BEAUTY  산뜻한 보습, 매트 슬릭 미니 인비저블 밤
“여러 번 덧발라도 번들거리지 않아 남성에게도 추천합니다.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해 립스틱을 바르기 전 프라이머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보습 기능은 물론 휴대가 간편한 귀여운 패키지까지 마음에 쏙 듭니다.”
_박차경(메이크업 아티스트)

 FRESH  나이트 집중 케어,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리커버리 립 마스크
“입술이 극도로 건조하고 메마른 타입으로, 웬만한 립밤은 모두 사용해보고 내린 결론은 밤사이 립 케어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겐 잠들기 전 이 제품을 입술 위에 듬뿍 올리는 게 중요한 뷰티 리추얼이죠. 리치한 텍스처는 입술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자는 동안 영양과 수분을 공급합니다. 이렇게 회복된 입술은 다음 날 별다른 케어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_김현정(<노블레스> 뷰티 디렉터)

 DIOR  자연스러운 생기, 어딕트 립 글로우
“각질을 빠르게 잠재워줘 메이크업 전에 애용하고 있습니다. 컬러가 자연스럽게 발색돼 맨 얼굴에 사용하기도 좋고요. 요즘처럼 건조할 때는 블러셔로 활용해보세요. 얼굴에 금세 생기가 돕니다.”
_안선영(메이크업 아티스트)





L:A BRUKET 립밤 아몬드·코코넛
GIVENCHY BEAUTY 로즈 퍼펙토 리퀴드 밤
CLÉ DE PEAU BEAUTÉ 립 글로리 파이어
SISLEY 뉴트리티브 립밤
HOURGLASS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L:A BRUKET  만능 보습템, 립밤 아몬드·코코넛
“늘 ‘내돈내산’ 하는 제품! 워낙 입술이 건조해 립밤을 사계절 내내 쓰는데, 보통은 보습 효과가 반짝하고 두어 시간 지나면 입술이 더 마르는 데 비해, 이 제품은 지속력이 탁월해 금세 반해버린 ‘정착템’입니다. 일반 립밤보다 빅 사이즈라 트거나 갈라진 입가 주변까지 넓게 도포하기 편리합니다.”
_강옥진(뷰티 칼럼니스트)

 GIVENCHY BEAUTY  트렌디한 볼륨 립, 로즈 퍼펙토 리퀴드 밤
“충실한 제품력은 물론 트렌드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에요. 독특하게 마블링된 질감이 컬러를 자연스럽게 입혀 맨 얼굴에는 단독으로, 립 컬러 제품 위에는 톱 코트로 활용하면 볼륨감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_주효빈(<노블레스> 뷰티 에디터)

 CLÉ DE PEAU BEAUTÉ  베이스 립밤, 립 글로리 파이어
“요즘처럼 건조할 때는 글로시한 타입의 틴트를 사용해도 립 라인 각질이 들뜨기 마련인데, 이 제품을 립 라인까지 오버해 바른 후 컬러 틴트를 사용하면 광택감이 살아나 한층 생기 있는 입술 연출이 가능합니다.”
_김미현(뷰티 홍보 대행사 피알유)

 SISLEY  마를 틈 없는 수분 관리, 뉴트리티브 립밤
“피지선이 없어 각질이 부각되기 쉬운 부위인 입술은 건조할 틈 없이 항상 관리해주고 있어요. 밤에는 쫀쫀한 질감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면봉으로 듬뿍 덜어 바르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비닐 랩을 씌운 뒤 10분 정도 기다리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만들 수 있죠.”
_이수현(퓨어피부과 대표원장)

 HOURGLASS  탱글탱글한 물먹 립,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일명 탕후루 립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아이템! 글로시하고 촉촉한 제형인데도 발색력이 뛰어나 앵두처럼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발림성도 좋아 어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좋아요. 어머니에게도 선물한 찐 아이템이랍니다.”
_송예진(뷰티 홍보 대행사 한피알)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이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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