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A MUSE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4-03-22

MORE THAN A MUSE

샤넬 최초 워치,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제니와 함께한 운명적 시간의 첫 페이지.







샤넬의 첫 번째 시계 프리미에르의 탄생 35주년을 맞아 2022년 출시된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은 26.1×20mm 크기의 스틸 케이스를 18K 옐로 골드로 코팅했고, 블랙 래커 다이얼과 레더 & 체인 스트랩을 매치했다. 시와 분 기능을 제공하는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카보숑 컷 오닉스를 세팅한 크라운으로 조정 가능하다. CHANEL WATCHES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은 다이얼과 경사면으로 처리한 기하학적 팔각 글라스의 경우 N°5 향수병 마개에서 영감을 받았고, 하우스를 상징하는 두 가지 컬러인 블랙과 골드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골드는 가브리엘 샤넬이 열렬히 사랑한 바로크·비잔틴풍 예술과 베네치아의 풍부한 유산을 빛낸 컬러이며, 블랙은 그 자체로 하우스의 DNA를 표현한다. CHANEL WATCHES





18K 옐로 골드를 코팅한 스틸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아이코닉한 블랙 레더 체인 브레이슬릿이 조화로운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CHANEL WATCHES

Another Originality
샤넬 코코 크러쉬 컬렉션 뮤즈로 활동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하우스 앰배서더 제니가 2022년 새롭게 리뉴얼된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의 새로운 뮤즈로 또 한 번 샤넬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제니의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워치는 1987년 절대적 창작의 자유에서 탄생한 샤넬 워치메이킹의 첫 시작이다. 남성적 코드에서 벗어나 오직 여성만을 위해 탄생한 프리미에르는 우아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눈부신 성공을 거두며 하우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케이스는 N°5 향수의 팔각형 스토퍼에서 영감받은 기하학적 형태로 제작했고, 다이얼에는 블랙 래커 옷을 입혔다. 브레이슬릿은 하우스의 아이코닉 한 퀼팅 백에 사용된 레더와 체인을 엮은 스트랩에서 착안했다. 숫자도, 인덱스도, 초침도, 날짜 표시도 없는 다이얼은 금으로 마감한 얇은 시곗바늘 2개가 무한한 소우주 속에서 움직이고 카보숑 컷 오닉스를 세팅한 크라운이 기하학적인 투톤 구조를 완성한다. 1987년부터 지금까지 현재를 살아가며 오늘을 즐기는 자유로운 모든 여성에게 바치는 헌사이자 시계를 착용한 사람의 의사를 존중하는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에 주목해볼 것.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이네즈 & 피노트(Inez & Vinoodh)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