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의 혁신. 마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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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6

드레스룸의 혁신. 마와

독일 프리미엄 옷걸이 마와가 현대판교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새로운 챕터를 연다.

1948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리미엄 옷걸이 브랜드 마와(MAWA)가 현대 판교점 8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마와는 독일 슈바벤 지역의 발명가 마틴 바그너(Matin Wagner)에 의해 처음으로 금속 옷걸이와 바지걸이를 발명하며 명성을 얻게 된다. 그 기술은 뛰어남을 인정받아 특허를 받게 되었으며 이후 최초의 미끄럼 방지 코팅, 스커트 클립 등 지속적인 노력과 발전을 통해 내구성과 탄력성에서 범접할 수 없는 옷걸이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도 전 제품 모두 독일에서 생산되며, 까다로운 소재 선택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공정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어오고 있다. 마와 옷걸이는 슬릭한 디자인과 견고한 소재로 이루어져 다양한 의류 유형을 위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연의 핏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게끔 만들고 사이즈에 맞는 완벽한 피팅감을 제공한다. 단순한 옷걸이라는 개념을 넘어 드레스룸에 새로운 혁신을 제공하는 마와는 일상에 특별함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변화로 자리매김한다.







드레스룸을 정리하는 것은 단순히 옷을 정돈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마음을 정리하고, 삶의 여유를 찾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더 나아가 옷장 속에서 나의 취향을 알게 되고, 궁극적으로 나를 알아가게 된다. 따라서 드레스룸을 정리한다는 것은 나를 알아간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앎은 우리의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다. 마와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옷장 정리의 시작으로부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반자로 등장했다. 옷을 소중히 다루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삶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 생각해 개인의 스타일과 가치가 표현되도록 400여 종이상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프리미엄 의류 본연의 핏을 유지시키는 오리지널 논슬립(NON-SLIP), 반영구적인 스틸 소재의 유려함, 인체공학적 아나토믹 커브(ANATOMIC CURVE)의 결합은 처음 모습 그대로의 스타일을 지켜낸다. 또한 소재, 제조 공정까지 품질이 보증되는 100% 독일 완제품 옷걸이로 소재의 안전성은 물론, 플라스틱-free를 위한 연구개발로 식물 추출물로 만든 옷걸이까지 개발하며 친환경, 무해한 옷걸이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2024년 3월 롯데잠실을 시작으로 4월 현대디큐브 등 연이어 팝업스토어를 성공시킨 마와는 이제 현대 판교점에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게 색다른 디스플레이와 다채로운 라인을 구성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팝업기간 7일동안 가장 인기가 좋은 베스트 아이템과 사은품을 최대 혜택으로 구성한 팝업 특별 패키지도 만나볼 수 있다. 일정금액을 구매하면 가방걸이와 외투걸이 바디폼 1개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마와가 선보일 라이프 스타일의 신기류를 체험해 보길 바란다.

 마와 팝업스토어 
행사 일정: 24. 4. 26 ~ 5.2
위치: 현대판교점 8층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매직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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