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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0

IN URBAN GREEN

도심에서 꿈꾸는 자연과의 조화.

Structural Metal World
왼쪽부터 스테인리스스틸과 자연석의 조합이 이색적인 스툴 LEE SISAN, 그 위 빛을 반사하는 둥근 면에 은박을 입힌 테이블 램프 PARK EUNCHONG, 파이프 피팅을 반복적으로 쌓아 올려 생동감 있는 형태를 이룬 4단 선반은 LEE HYUNGJUN의 작업. 얇은 금속판을 접어 간결한 형태로 완성한 ‘스테인리스스틸 폴딩 퍼니처’ 시리즈 중 하나인 스툴 LEE JUNHEE, 파이프 피팅 테이블 LEE HYUNGJUN, 스테인리스스틸 폴딩 체어 LEE JUNHEE, 파이프 피팅 7단 선반 LEE HYUNGJUN, 형태 대비가 인상적인 콘투어(Contour) 벤치 겸 오브제 LEE GANGYEON. 사각형을 기반으로 한 메탈 토템 홀더 모두 THE EMPATHIST 제품, 견고한 밴딩 구조가 돋보이는 라운드 테이블 LEE HWAJU, 작은 테이블이 달린 스테인리스스틸 폴딩 벤치 LEE JUNHEE, 라운드 체어 LEE HWAJU, 모던한 메탈 디자인의 빅+콰이어트 포름알데히드 공기청정기 DYSON, 월 오브제 LEE SISAN





Mixture of Materials
왼쪽부터 금속 베이스에 생분해 가능한 PLA 소재 패널을 접목한 플랫(Flat) 시리즈 중 하나인 룸 디바이더 SIBISIBI STUDIO, 그 아래 놓인 옻칠의 농담을 맑고 투명하게 표현한 센터피스 VONZ, 유리 상판의 플랫 테이블 SIBISIBI STUDIO, 그 위 유리와 취옥석 조합의 화기 STUDIO YULILLY, 플랫 라운지체어 SIBISIBI STUDIO





Colorful Transparency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그러데이션 처리한 아크릴과 스테인리스스틸 판이 교차하는 슬롯(Slot) 사이드 테이블 KIM SEONGSOO, 불투명한 화이트 서랍장 TOWED, 그 위 간편한 플랜테리어를 위한 식물 생활 가전 LG 틔운 미니 LG ELECTRONICS, 여러 개의 아크릴 면이 수직으로 교차하며 새로운 시각적 효과를 연출하는 라인 테이블 모두 MOON WONKYUN. 건축물의 내·외장에 활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복층 판을 사용해 만든 블루 선반 CHAE BEOMSEOK, 한지와 레진을 합성해 안개를 머금은 듯한 은은한 화병 SON SANGWOO, 브랜드 시그너처와도 같은 블랭크윈드(Blankwind) 시리즈를 변형한 투명한 아크릴 오브제 모두 SHALL WE DANCE, 아크릴 특유의 몽환적 색감이 돋보이는 아크(Arc) 스툴 LABAUEN, 식물을 꽂아 가구처럼 연출할 수 있는 파톰(Patom) 화분대 모두 APTONE





Sleek Ceramic Sculpture
화이트 스톤웨어 베이스의 크로모섬(Chromosome) 테이블 KO YUYEON, 그 위 선으로 자유롭게 그린 세라믹 오브제 AWBB, 양감이 돋보이는 비정형적 클라우드 나이트(Cloud Night) 오브제 MOMOLIM, 배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숭고함에서 영감받은 블랙 럴러바이(Lullaby) 오브제 DAYEON, 산호석 같은 표면이 돋보이는 테이블 KO YUYEON, 그 위 단아한 백자의 미감을 담은 클라우드 나인(Cloud Nine) 오브제 MOMOLIM, 제닐(Jenell) 화이트 테라초 아웃도어 소파 테이블 KAVE HOME, 자유롭게 이동하는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LG ELECTRONICS, 유기적 형태와 내추럴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듄(Dune) 테이블 PLATURE, 그 위 도자는 모두 LEE JIWON의 작업으로, 반복되는 행위를 통해 흙의 형상에 대해 사유한 손 결(Son Gyeol) 시리즈의 일부다. 미색 럴러바이 오브제 DAYEON, 회갈색 톤 스툴 PLATURE





Artefact from Natur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석 베이스에 우드 소재 시트를 적용한 루체디까라라(Luce di Carrara) 스툴은 LE MARBLE에서 판매. 그 위 페인팅한 돌 오브제 BOSEOL, 흙 본연의 거친 질감을 살린 보디의 램프 GORI STUDIO, 그레이 포세린 룸 디바이더와 픽트 스튜디오(Fict Studio)와 협업해 레진과 토털 석재의 파석으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모두 LE MARBLE, 다양한 컬러의 패턴과 흙의 자연스러운 결 안에 금을 채운 뒤 벗겨내는 금연마상감 기법으로 장식한 화병 YANG JIWOON, 우주 물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표면과 질감의 화병 겸 오브제 모두 SAI, 유리 상판 아래 스페인산 천연석 크리마마필로 완성한 메리다(Merida) TV 캐비닛 LE MARBLE, 그 위 브라운 바탕에 아이보리, 베이지 계열 화장토를 덧칠해 질감을 살린 화분 OON

 

에디터 손지수(jisuson@noblesse.com)
사진 심윤석
세트 스타일링 최지아(Garage)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김수현, 장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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