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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Y
  • 2018-03-27

Creamy Dream

매트와 글로시 트렌드가 공존하는 시대.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고민이라면 높은 밀착력과 지속력은 물론 촉촉함까지 갖춘 크리미한 텍스처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1 Bobbi Brown 프리티 파워풀 팟 루즈 포 립스 앤 칙스 블렌딩 이 용이한 크림 포뮬러로 입술과 볼을 자연스럽게 물들인다.
2 Decorte 크림 블러쉬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해 장밋빛 홍조와 은은한 광채를 오랜 시간 유지해준다. 손끝으로 가볍게 문질러 톡톡 두드려 바를 것.
3 Giorgio Armani Beauty 크레마 누다 스킨케어와 파운데이션, 그 접점에 자리한 촉촉한 파운데이션 크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다.
4 Shuemura 글로우 온 피부를 물들인 듯 자연스러운 혈색과 윤기를 더해준다. 크리미한 텍스처 덕분에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블렌딩이 가능하다.
5 Dior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텍스처가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반짝이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6 Cle de Peau Beaute 르 퐁 드뗑 브랜드의 시그너처 크림과 동일한 스킨케어 기능은 물론 텍스처를 담았다. 건조함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멀리했다면 사용해볼 것. ‘누드 스킨 크림’이라는 또 다른 이름처럼 크림을 바르는 느낌.
7 Nars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 수많은 리퀴드 타입 블러셔중에서도 빼어난 촉촉함을 자랑한다.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며 레이어링 메이크업에도 유용하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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