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서울에서 만나는 일식 오트 퀴진의 정수, TAMAYURA;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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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만나는 일식 오트 퀴진의 정수, TAMAYURA;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최고의 일식 오트 퀴진. 타마유라에 오면 삶의 한순간이 가장 특별해진다.

TAMAYURA;
일식당은 많지만, ‘특별함’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서울 시내의 거의 모든 특급 호텔에서 일식당을 운영하지만 JW 메리어트 서울의 ‘타마유라’가 가장 끌리는 건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8개월간의 긴 레노베이션을 마친 호텔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작, 또는 갓 오픈한 신선한 매력 때문만은 아니다. ‘정통’이라는 수식어에 꼭 맞는 수준 높은 일식, 프랑스어로 표현한다면 오트 퀴진에 해당하는 일식을 각각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곳은 언제 찾아도 특별한 일식당이다. 타마유라에서는 최상의 제철 식자재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정통 가이세키 요리는 물론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350년 된 편백나무로 제작한 스시 카운터에서 도쿄의 전통을 계승한 에도마에 스시를 오마카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데판야키 스테이션에서는 서양 스타일을 가미한 일본식 라이브 철판 요리를 선보이며, 전문가가 선별한 일본 프리미엄 티와 일본식 전통 다도를 경험할 수 있는 티 바(tea bar)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청초한 푸른빛의 말차와 세상의 모든 달콤함을 화려하게 압축한 수제 화과자의 조화가 경이롭고 아름답다. 타마유라의 공간은 8석의 스시 카운터와 8석의 데판야키 스테이션 외에 7개의 별실로 구성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동석한 사람들과 오붓하고 진지하게 미식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문의 02-6282-6267~70





JW 메리어트 서울의 또 다른 특별함,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는 ‘패밀리 바이 JW’
‘패밀리 바이 JW(Family by JW)’ 패키지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종합 선물 세트다. 딜럭스 프리미어 룸 1박과 함께, 부모와 자녀가 함께 퍼즐 게임을 할 수 있도록 JW 메리어트 서울의 최고 객실인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 이미지로 고급스럽게 특별 제작한 140조각의 그림 퍼즐을 제공하는 것. 구겐하임 뮤지엄과 협업해 만든 숨은그림찾기, 색칠 공부, 나만의 메뉴 만들기 등으로 구성한 액티비티 가이드북과 크레욜라 색연필 세트도 선물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 또한 넓은 욕실에서 배스 타임을 즐길 수 있는 그리핀 미니 배스 볼 2종을 준비했으며, 프랑스의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르 쁘띠 프랭’ 미니 샴푸, 샤워젤, 비누 등 어린이용 어메니티도 별도로 마련했다. 이 밖에 유아 풀과 선베드, 카바나 등을 갖춘 초대형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31만9000원(세금과 봉사료 별도)부터.
문의 02-6282-6282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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