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홈으로의 초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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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0

에르메스 홈으로의 초대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에르메스의 홈컬렉션이 기하학적인 설치 작품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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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e_뉴앤핫 ‘집’에 대한 에르메스의 관심은 무려 1924년 ‘라 메종’ 홈라인을 선보이면서부터 시작됐죠. 앞으로는 에르메스 백보다 에르메스 체어를 갖고 싶어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지금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는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오브제들을 포함한 에르메스 홈컬렉션 전시 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색감이 강조된 기하학적 모양의 설치 작품 곳곳에 홈컬렉션을 전시해 오브제의 엄격한 선, 색상, 환상적인 패턴이 돋보이죠. 전시는 12월 16일(일)까지 진행되니 형태와 색상, 소재의 대화가 이뤄지는 경이로운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hermes - #DigitalEditor_KHS #Noblesse #Hermes #HermesHome #Speciesof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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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에르메스를 대변하는 제품이 켈리 백인지 혹은 까레 스카프인지에 대해 종종 자문하곤 합니다. 저는 에르메스가 다방면을 아우르는 메종으로서 엄격한 가치와 환상의 형태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시 오프닝 현장에서 만난 에르메스 홈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샬롯 마커스 펄맨의 말이다.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오브제들을 포함한 에르메스 홈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자리. 형태와 색상, 소재의 대화가 이뤄지는 경이로운 순간으로 초대한다.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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