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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Joyful Perlee

산뜻한 컬러 팔레트와 재미를 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

1 옐로우 골드의 긴 체인에 3개의 링을 매치한 롱 네크리스.
2 3개 링 중 가운데 링은 컬러 스톤으로 교체해 착용 가능하다.

섬세한 골드 비즈가 매력적인 뻬를리(Perlee) 컬렉션이 한층 유쾌하고 눈부신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펜던트를 변형해 착용할 수 있는 롱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펜던트에 카보숑 컷 하드 스톤을 장식한 주얼리 세트가 그것. 롱 네크리스는 뻬를리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 옐로우 골드의 긴 체인에 크기가 다른 3개의 링 펜던트를 매치했다. 3개 링 중 가운데 링은 스카이 블루 터콰이즈, 오렌지 레드 코럴, 짙은 블랙 오닉스 비즈 세 가지 중 하나로 교체가 가능해 그날 룩에 따라 연출할 수 있다. 또 원형 펜던트의 각 비즈는 모두 수작업으로 형태를 다듬고 폴리싱 처리한 후 긴 원사로 연결했는데, 진귀한 컬러 스톤을 둘러싼 골드 비즈가 빛을 반사해 은은한 광채를 드러낸다.






3, 4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각각 커넬리언과 터콰이즈를 세팅한 이어링과 네크리스.
5 그린 말라카이트 주위로 옐로우 골드 비즈를 장식한 링.

지중해가 연상되는 시원한 컬러 팔레트는 뉴 뻬를리 컬렉션의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로 새롭게 선보인 주얼리 세트에도 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펜던트와 이어링, 링에 장식한 똑같은 크기의 하드 스톤을 그린 말라카이트, 레드 커넬리언, 푸른 바다빛을 닮은 터콰이즈로 제작하고 카보숑 컷으로 다듬어 경쾌한 곡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컬러의 주얼리 세트를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다른 컬러의 이어링과 링, 네크리스를 믹스 매치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묘한 빛과 변형 가능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한 뉴 뻬를리 컬렉션은 6월 1일부터 전국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



 

에디터 이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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