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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7

재택근무자들을 위한 워크웨어

“눈 떠보니 출근”. 재택근무자들의 이야기다.
딱딱하고 고루한 출근 복장이 아닌 집에서 편안하게 입고 일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했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곧바로 테이블에 앉아 일할 수 있는 재택근무. 하지만 속옷차림이라면 곤란하다. 언제 있을 지 모를 화상회의를 대비해서라도 최소한의 매너는 갖추고 있어야 하는 법. 라운지웨어는 실내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는 재택근무자들을 위한 스타일, 안락함을 모두 갖췄다. 우아한 격리생활을 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1. TOPS
파자마 셔츠의 부드럽고 하늘거리는 소재는 잠옷으로도 좋지만 티셔츠 위에 걸치고 외출해도 될 만큼 포멀한 느낌을 준다. 팀원들과 화상으로 일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선택지는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편안한 티셔츠나 가운만 입었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 하지 않을 테니 선택은 각자의 몫!




1 스트라이프 코튼 블렌드 파자마 셔츠 Marrakshi Life.
2 밴드 칼라 리넨 카프탄 Umit Benan B+.
3 바로크 프린트 코튼 바스로브 Versace.
4 로고 패치 코튼 후드 스웨트셔츠 Acne Studios.
5 클래식 코튼 저지 티셔츠 Sunspel.


 



2. BOTTOMS
하의는 마음 놓고 입고 싶은 대로 입자. 박서 브리프도 좋고, 스웨트 팬츠나 쇼츠도 문제 없다. 신경 써야 할 것은 오직 편안함! 그렇다고 완전한 하의실종은 곤란하다. 배달음식이 올 수도 있으니 말이다.




1 GG 로고 데이지 쉐브론 프린트 벨벳 트랙 팬츠 Gucci.
2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파자마 팬츠 E.Tautz.
3 로고 프린트 루프백 코튼 쇼츠 Valentino.
4 플로럴 프린트 박서 쇼츠 Jacquemus.


 



3. ACCESSORIES
집안이라고 할 지라도 아직은 찬기운이 남아 있는 계절이다. 무릎을 덮어 줄 캐시미어 니트부터 기분을 업 시킬 화려한 슬리퍼, 그리고 문구 세트까지. 홈 오피스를 더욱 멋지게 만드는 액세서리들도 한가득이다.




1 골지 니트 캐시미어 블랭킷 Brunello Cucinelli.
2 로고 자수 타탄 플란넬 슬리퍼 Balenciaga.
3 가죽 문구 세트 Fendi.
4 LV 스위트 플랫 뮬 Louis Vuitton.
5 로고 인타르시아 스트라이프 양말 Burberry.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김수진  
사진 Ssense.com, Matchesfashion.com, Farfe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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