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Archive] Ferragamo
발에 꼭 맞는 슈즈는 해지고 닳더라도 계속해서 찾게 된다. 좋은 슈즈는 우리의 걸음걸이를 바꾸고,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하며 사람의 체형을 변화시키기도 하기 때문. 오드리 헵번, 메릴린 먼로, 소피아 로렌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이 공통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브랜드가 있다. 바로 살바토레 페라가모. 동생을 위해 흰 구두를 만들던 소년은 전 세계 유명인사가 찾는 슈즈를 제작하는 장인이 되었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고집쟁이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건설한 예술 제국, 페라가모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송진영(sjy1205@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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