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Piaget _포제션 컬렉션
컬러는 강렬한 힘을 가진다.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기도 하고, 사람의 인상을 결정지으며, 어떤 순간을 색깔로 추억하게 한다. 피아제가 가장 아름다운 다섯 가지 색으로 여성의 매력을 표현한다. 컬러를 입은 주얼리 아이콘, 뉴 포제션 컬렉션의 모든 것. 오리지널 버전에 5개의 스톤을 추가한 에디션은 식스 센스 이상의 반전을 안겨준다.








다이아몬드와 골드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이던 피아제의 포제션 컬렉션이 새로운 컬러를 입었다. 딥 블루, 오닉스, 터쿼이즈, 말라카이트, 커닐리언의 활기 넘치는 색상이 포제션 컬렉션에 에너지를 더하는 것. 포제션 컬렉션은 1990년 출시 이후 링 위에서 또 다른 링이 회전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컬러를 입은 뉴 포제션 컬렉션은 각각의 컬러 스톤이 자아내는 블랙, 레드, 블루, 그린 팔레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픈 뱅글과 체인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로 선보이는데 아이템을 자유롭게 레이어링해 취향에 맞는 컬러 매치도 가능하다.

피아제는 뉴 포제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했다. 모델, 사업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선가 등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뉴 포제션 컬렉션이 품은 여섯 가지 빛깔과 꼭 닮았다. 사랑, 일, 여가 등 다른 상황과 무드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뉴 포제션 컬렉션의 컬러에 물들어보자.

(‘2017 포제션 팝업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F, 5월 19일까지)






생기 넘치는 그린 색상의 말라카이트, 강렬한 레드 빛깔의 커닐리언, 도시적 매력이 담긴 오닉스의 블랙, 라피스라줄리의 딥 블루, 생동감 넘치는 터쿼이즈로 구성한 뉴 포제션 컬렉션.






뉴 포제션 컬렉션의 뮤즈로 선정된 올리비아 팔레르모. 다양한 빛깔의 뉴 포제션 컬렉션은 그녀의 삶을 더욱 눈부시게 만든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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