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u - 노블레스닷컴

Restaurant

    Bar&Lounge
  • 2020-06-08

Tetu

한국의 첫 번째 내추럴 와인 바 빅라이츠가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는 동시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파리 소르본에서 사진을 공부하던 시절 자주 가던 카페는 사람들이 모이고, 정보를 교류하고, 취향을 나누는 등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 이상의 문화 공간이었습니다.” 그런 자신만의 아지트를 가지고 싶던 이주희 대표가 빅라이츠 바로 건너편에 그 공간을 재현했다. 프랑스어로 고집쟁이라는 뜻을 지닌 ‘떼뚜’의 아늑하고 작은 공간에는 강렬한 붉은색 바가 놓여 있다. 떼뚜는 카페, 내추럴 와인 보틀 숍 & 와인 테이스팅 바를 합친 복합적 공간으로 브루잉 커피와 더치 커피, 그리고 빅라이츠와 함께 고른 내추럴 와인을 잔으로 즐길 수 있다. 서초동에 자리한 프랑스식 육가공 전문점 메종조의 샤르퀴테리와 치즈, 디저트부터 이주희 대표의 추억이 깃든 프렌치 핫도그를 선보일 예정.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낮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에디터 김민지
진행 김나영(프리랜서)
사진 김은주

Infomation

  • Address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61-17, 2층
  • Business Hours
    11:00~22:00, 일·월요일 휴무
  • Call
  • Homepage
    @Tetu_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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