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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블랙 재킷’과 <문화 샤넬>전 그리고 2015년 크루즈 컬렉션으로 이어진 샤넬과 한국의 특별한 인연은 계속된다. ‘메종 샤넬의 창의력’이라는 매혹적인 세계의 여행을 제안하는 전시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e′ )>가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것. 그랑 팔레에 샤넬의 로켓을 쏘아 올리며 2017~2018년 F/W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소개한 지난 3월 7일. 쇼의 시작을 불과 1시간여 앞두고 분주했던 백스테이지에서 패션 부문 CEO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lovsky)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