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을 위한 최고의 웨딩 답례품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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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하객을 위한 최고의 웨딩 답례품

감사하는 마음 이상의 의미를 담은 아름다운 답례품 컬렉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덴마크 로모섬에서 봄, 여름, 가을에 채취한 꿀을 담은 세트는 대니시 비키퍼스(Danish Beekeepers) 제품으로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박선민 작가가 폐유리병에 고운 조약돌 손잡이를 달아 만든 버터 벨 키퍼는 Buro Papier Seoul, 고전적인 형태와 크림 컬러 손잡이가 특징인 잉글리시 나이프는 데이비드 멜러(David Mellor) 제품으로 Informalware에서 판매한다. 코튼 파우치에 네 가지 맛의 마들렌과 파운드케이크 슬라이스, 갈레트 브르통, 브라우니를 풍성하게 담은 구움 과자 세트는 Ode to Sweet.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입으로 불어 만든 글라스로 액체를 따르는 광경이 근사한 스크루프(Skruf)의 마우스피스 커래프는 Informalware, 김누리 작가가 사막의 밤과 반짝이는 모래의 질감을 떠올리며 빚은 문 앤 샌드 베이스는 NR Ceramics, 브라운 볼 형태의 받침이 영롱한 잔은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가 전개하는 모와니(Mowani) 제품으로 Noblesse Mall에서 만날 수 있다. 잘 익은 복숭아와 리치, 망고스틴의 맑고 풍부한 향미를 느낄 수 있는 마리오 스키오페토의 콜리오 소비뇽 2017은 Arbour에서, 와인병이 빠지지 않도록 단정하게 여밀 수 있는 손잡이가 달린 토프 컬러 가죽 케이스는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순수한 식물성 원료를 주조로 한 저자극 세탁 세제는 스웨디시 가먼트 케어 브랜드 TGC 제품으로 Stoly에서 판매한다. 카다멈, 미모사, 토바코가 감미로운 플로럴 심포니를 이루는 아로마틱 캔들 아가니스는 Ae–sop,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피부를 투명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클렌징 젤과 페이스 앤 아이크림 세트는 Eath Library, 손으로 직조한 코튼 소재에 네이비 파이핑을 두른 클래식 파자마는 스칼렛 아틀리에 제품으로 Informalware에서 판매한다.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깃드는 베지터블 레더 소재의 룸 슈즈는 GBH, 따뜻한 베이지 브라운 커버와 측면의 반짝이는 금박이 기록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애플 저널은 Point of View, 백차 이미지를 깨끗한 플로럴 향으로 표현한 화이트 티 인센스와 조각가 에미코 마키노가 수작업으로 만든 브라스 인센스 홀더는 모두 아포테케 프라그란스(Apotheke Fragrance) 제품으로 Vachemont에서 만날 수 있다.





1. 유기농 선염 워싱 면사로 촘촘하게 직조해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그레이 컬러 배스 로브는 Cotone.
2. 은은한 빛깔의 유기 수저를 포근한 느낌의 누비 수저집에 담아 분홍빛 보자기로 감싼 세트는 Hohodang.
3. 엉킨 풀과 초롱꽃을 양각 부조로 표현한 박혜성 작가의 머그잔과 플레이트, 책갈피는 모두 Purae.
4. 깨끗하고 파우더리한 프리지어 향을 담은 샤워 젤과 왁스 태블릿은 Santa Maria Novella, 박정민 작가가 사랑이 충만한 하루를 소망하며 만든 큐피트 인센스 홀더는 Studio Domo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성보람(Poe'sie)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경민(Les b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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