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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궁극의 시간

바쉐론 콘스탄틴의 역사와 진가를 증명하는 역작을 한데 모았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대표작이자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은 과감한 동시에 뛰어난 기술적 면모를 보여준다. 시계를 대각선으로 읽는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며, 12시 방향에 자리한 오프센터 크라운을 통해 오리지널 모델의 미적 요소를 반영했다. 이탈리아 가죽 제품 회사 세라피안(Serapian)에서 제작한 파티나 기법을 적용한 다크 브라운과 버건디 컬러 스트랩을 장착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커플이 함께 착용하기 좋은 왼쪽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핑크 골드 40mm(남성) Vacheron Constantin 제품.





바쉐론 콘스탄틴의 대표작이자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은 과감한 동시에 뛰어난 기술적 면모를 보여준다. 시계를 대각선으로 읽는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며, 12시 방향에 자리한 오프센터 크라운을 통해 오리지널 모델의 미적 요소를 반영했다. 이탈리아 가죽 제품 회사 세라피안(Serapian)에서 제작한 파티나 기법을 적용한 다크 브라운과 버건디 컬러 스트랩을 장착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커플이 함께 착용하기 좋은 신제품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화이트 골드 36.5mm(여성) Vacheron Constantin 제품.





궁극의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지닌 오트 쿠튀르 세계와 오랜 시간 이어온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하면서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 에제리 셀프와인딩 다이아몬드 파베 화이트 골드 워치. 지름 35mm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총 5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무브먼트인 칼리버 1088을 탑재했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위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은 섬세한 디테일의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용 시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그중 총 303개의 다이아몬드를 곳곳에 새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 새틴 스트랩이 어우러진 에제리 셀프와인딩 다이아몬드 파베 핑크 골드 워치가 대표작이다. 아래 놓인 에제리 셀프와인딩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는 유려하게 흐르는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58개의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지름 35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플리츠 패브릭이 연상되는 태피스트리 패턴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제품.





2004년 처음 출시한 이래 절제된 매력과 개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클래식과 모던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패트리모니 컬렉션. 그중 패트리모니 셀프와인딩 블루 다이얼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현대 여성에게 잘 어울린다. 지름 36.5mm의 핑크 골드 케이스 위 베젤에 총 6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에 슬림한 아워 마커와 ‘펄’ 미니트 트랙, 날짜 창을 장식했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간결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보여주는 패트리모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데이트 블루 워치 남성용 모델. 276개의 부품으로 제작했음에도 무브먼트 두께가 5.4mm에 불과하며, 지름 42.5mm의 케이스에 탑재한 돔형 다이얼에는 패트리모니의 시그너처인 펄 미니트 트랙을 장식했다. 1950년대 오리지널 모델과 마찬가지로 더블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31일에서 1일로,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바뀔 때 시곗바늘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선버스트 마감 기법으로 구현한 우아한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다이얼은 핑크 골드 케이스, 다크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과 어우러져 매혹적인 광채를 선사한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위부터 일상에서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하는 피프티식스 컬렉션의 남성 시계 두 가지를 소개한다. 위에 놓인 피프티식스 셀프와인딩 워치는 바톤형 핸드와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한 화이트 골드 아워 마커가 새로운 페트롤 블루 다이얼과 조화를 이룬다. 지름 40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위로 볼록하게 올라온 박스형 크리스털 글라스는 1950년대 레트로 컨템퍼러리 스타일을 반영했다. 그 아래 놓인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는 1956년에 선보인 아이코닉 모델 레퍼런스 6073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122년에 한 번 조정하는 정확성의 문페이즈 인디케이터, 스톱 세컨드 시스템을 장착한 칼리버 2460 QCL/1로 구동한다. 참고로, 피프티식스 컬렉션의 러그 디자인은 브랜드의 고유한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얻었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제품.





1956년에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방수 오토매틱 시계 레퍼런스 6073의 강렬한 특징을 구현했다. 모던하면서도 레트로한 실루엣의 세피아 브라운 톤 다이얼과 빈티지한 매력의 브라운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이 어우러져 클래식하고 진중한 멋을 지닌 이 시대의 남성에게 제격이다. 핑크 골드로 케이스를 완성해 더욱 우아한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세피아 브라운 다이얼 워치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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