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절을 위한 패션 트렌드 가이드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1-09-08

새 계절을 위한 패션 트렌드 가이드

무수히 쏟아지는 트렌드 속 <노블레스>가 주목해야 할 패션 아이템을 선별했다.

 Tissot 





체스판 무늬로 엠보싱 처리한 블루 다이얼 버전의 PXR 파워매틱 80. 지름 40mm 케이스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음에도 10.93mm의 얇은 두께가 돋보인다. 8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며, 자성과 외부 충격에 강한 파워매틱 80.111로 구동한다. Tissot.





스틸 케이스에 스틸 베젤을 더한 블랙 다이얼 버전과 스틸 케이스에 핑크 골드 PVD 코팅 베젤을 적용한 실버 다이얼 버전의 PRX 파워매틱 80. 은은한 배럴 셰이프의 외형과 얇게 폴리싱 처리한 베젤이 섬세하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전한다. 모두 Tissot.





  #Everyday Sportive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최근 패션 브랜드들은 애슬레저 룩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낮에는 비즈니스 룩, 밤에는 스포츠웨어로 양면성을 가진 이지 & 컴포트 룩은 2021년 F/W 컬렉션은 물론 일상에서도 쉽사리 찾아볼 수 있다.





창립자인 크리스챤 디올이 소중히 여긴 디올 하우스의 타임리스한 디올 투알드주이 리버스 모티브의 자수를 상큼한 라즈베리 컬러와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노락 후디, 체크 패턴 시폰 스커트 모두 Dior.





블랙 블루종과 오렌지 컬러 보디슈트, 블랙 슬릿 스커트 모두 Prada, 페티 웨지 하프 부츠 Louis Vuitton.





 Dior Timepiece 





무도회의 드레스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다이얼 위에서 그린 공작새 깃털 소재 로터가 회전하는 디올 그랑발 플룸 Dior Timepiece.





위부터 36mm 사이즈의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한 핑크 골드 베젤, 꽃잎 모양의 반투명 세라믹 소재 로터가 화려한 조화를 이루는 디올 그랑발 미스 디올,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다이얼 위로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레드 톤 세라믹 꽃잎 로터가 유영하는 디올 그랑발 미스 디올 모두 Dior Timepiece.





위부터 레드 자개 다이얼과 블랙 깃털을 장식한 로터가 정열적인 무도회를 연상시키는 디올 그랑발 플룸, 신비로운 오렌지 컬러의 타이거 아이 다이얼 위에서 블랙 깃털 장식 로터가 회전하는 디올 그랑발 플룸 모두 Dior Timepiece.





투톤 깃털 장식 로터와 터콰이즈 다이얼,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데님 소재 스트랩이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는 디올 그랑발 와일드 Dior Timepiece.





 HYT 





위부터 튜브 속 액체가 이동하며 시간을 알려주는 독특한 유체역학 메커니즘의 H1.0 레드. 오픈워크 기법을 통해 자동차 엔진처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총 313개의 18K 화이트 골드 핀으로 해골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순나우(Soonnow) 실버 그린. 곧을 뜻하는 ‘Soon’과 지금을 뜻하는 ‘Now’의 합성어를 통해 시간의 흐름에 대한 브랜드의 철학을 담았다. 모두 HYT.





 Speake-Marin 





블랙 DLC 코팅 티타늄 케이스에 산뜻한 민트 컬러 다이얼과 스트랩을 더해 개성 넘치는 원&투 오픈워크 듀얼 타임 민트 38mm. GMT와 배럴, 스몰 세컨드를 삼각형으로 배치해 건축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Speake-Marin.





 Jacob & Co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움직임을 아름답고 예술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3개의 메인 축 위로 시간 디스플레이와 플라잉 투르비용, 지구를 표현한 마그네슘 글로브를 장식했다. 밤하늘을 닮은 어벤추린 다이얼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다채로운 소재의 원석으로 행성의 신비로움을 표현했다. 아스트로노미아 솔라 조디악 18K 로즈 골드 47mm Jacob & Co.





부가티의 상징적 16기통 엔진을 시계로 표현하기 위해 1년에 걸쳐 개발한 부가티 시론 투르비용 골드. 스포츠카가 연상되는 유연한 실루엣의 케이스 안에는 총 578개의 부품으로 완성한 무브먼트가 위용을 드러낸다. 시계의 오른쪽 크라운을 누르면 가운데 자리한 엔진이 실제 자동차의 엔진처럼 펌핑하며 터보차저가 회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래 놓인 모델은 모터스포츠의 격렬한 스피드와 짜릿한 에너지를 시계로 표현한 트윈 터보 퓨리어스 로즈 골드. 2개의 3축 투르비용과 10분 간격으로 시간을 들려주는 미닛리피터, 2개의 시간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다이얼 위 기계식 피트 보드 등을 통해 메종의 기술적 탁월함과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다. 모두 Jacob & Co.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이혜진(hjlee@noblesse.com),박원정(wj@noblesse.com)
사진 주용균(인물), 김흥수(제품)
디자인 이혜림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