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타임피스와 주얼리의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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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9

디올 타임피스와 주얼리의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처럼 디올 타임피스와 주얼리에 빠져든다.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아쉬 디올 덴틀레 컬렉션 중 3.10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모두 Dior Joaillerie. 다이얼에 세팅한 깃털이 소용돌이치는 모습에서 춤추며 회전하는 드레스 자락이 연상되는 그린 악어가죽 스트랩의 디올 그랑발 워치 Dior Timepiece.
화이트 칼라 디테일의 그레이 벨티드 드레스 Dior.





아쉬 디올 덴틀레 컬렉션은 크리스챤 디올의 쿠튀르를 향한 경의를 담았다. 이에 영감을 받은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쿠튀르의 상징인 레이스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를 탄생시켰다. 화이트 골드에 1.53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3.10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2.05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0.52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까지 모두 Dior Joaillerie.
블랙 슬립 드레스 Dior.





“이브닝 드레스는 여성을 꿈꾸게 할 뿐 아니라 여성을 꿈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라고 생전에 크리스챤 디올이 한 말처럼 디올 그랑발 워치 컬렉션은 하우스 쿠튀르 컬렉션의 화려한 파티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중 스틸 소재에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머더오브펄, 깃털을 세팅한 Dior Timepiece의 디올 그랑발 워치는 일상에서 우아함을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옐로 골드와 그린 말라카이트, 다이아몬드, 바람장미 패턴이 조화로운 후프 이어링과 블랙 오닉스 펜던트 브레이슬릿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플레어스커트 모두 Dior.





옐로 골드에 1.22캐럿 다이아몬드, 라피스라줄리와 오닉스, 오팔, 말라카이트 원석을 장식한 메달과 바람장미로 이루어진 면의 메달이 회전할 때마다 번갈아 나타나며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로즈 드 방 네크리스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 레드 래커 세라믹을 세팅한 메달을 장식한 로즈 드 방 네크리스와 링 브레이슬릿 모두 Dior Joaillerie.
블랙 슬립 드레스 Dior.





디올 쿠튀르 컬렉션의 주요 디테일인 리본을 모티브로 완성한 잉크 블루 벨벳 스트랩과 화이트 벨벳 스트랩(테이블 위 시계)의 디올 그랑발 컬렉션의 루방 워치 모두 Dior Timepiece. 테이블에 놓인 머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 골드 네크리스, 오른손에 착용한 다이아몬드와 오닉스 세팅의 핑크 골드 링, 왼손 검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세팅의 옐로 골드 링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아일릿 디테일의 화이트 셔츠 모두 Dior.





디올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무슈 디올에게 행운의 상징인 별을 8개 꼭짓점이 돋보이도록 새롭게 재해석한 로즈 드 방 컬렉션. 그중 대표작인 그린 말라카이트 세팅 후프 이어링, 1.22캐럿 다이아몬드, 라피스라줄리와 오닉스, 오팔, 말라카이트의 젬스톤을 장식한 메달과 바람장미로 이루어진 면의 메달이 회전할 때마다 번갈아 나타나는 옐로 골드 네크리스와 3.2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메달로 화이트의 순수함을 강조한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2.85캐럿 머더오브펄 세팅 옐로 골드 링과 왼손 검지의 2.76캐럿 오닉스 세팅 링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화이트 셔츠와 블랙 미니드레스 모두 Dior.





화이트 골드에 3.2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메달 체인과 바람장미로 이루어진 면이 조화로운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1.0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어벤추린 다이얼 위에서 작동하는 로터와 오트 쿠튀르를 상징하는 깃털 장식, 잉크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디올 워치메이킹의 혁신적 기술과 여성미의 우아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디올 그랑발 워치 Dior Timepiece.
크림 컬러 시어링 맨투맨과 블랙 플레어스커트 모두 Dior.





레드 세라믹 레커 이어링, 레드 세라믹 래커 메달과 바람장미로 이루어진 메달을 교차로 장식한 로즈 드 방 네크리스, 3.29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메달과 머더오브펄 메달이 조화로운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머더오브펄 세팅 옐로 골드 링, 오닉스 세팅 핑크 골드 링, 핑크 오팔 세팅의 핑크 골드 링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화이트 셔츠와 블랙 미니드레스 모두 Dio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올라 크루사(Ola Kursa)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오미영
세트 다락(D: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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