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초대하는 홀리데이 파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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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4

샤넬이 초대하는 홀리데이 파티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연말에 특별함을 선사할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캠페인.

Give Wonder, Give CHANEL
연말이 성큼 다가온 요즘. 한 해의 끝에서 소중한 이들을 위한 선물을 찾는다면 샤넬이 준비한 특별한 아이템에 주목할 것. 샤넬이 배우 겸 샤넬 하우스의 앰버서더인 알마 조도로브스키와 배우 제브릴 종가 그리고 뮤지션 세바스티앙 텔리에르가 함께한 워치 & 화인 주얼리 연말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화인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한 채 즐거운 만찬을 즐기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서 즐거운 홀리데이 무드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코코 크러쉬
알마 조도로브스키가 착용한 코코 크러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퀼트 패턴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적 컬렉션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의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어 자유롭게 레이어링 하여 스타일링 할 때 매력이 배가된다. 링과 이어링, 브레이슬릿 그리고 네크리스까지 현재 4개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특히 퀼트 패턴 팬던트가 돋보이는 네크리스는 연말 파티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J12
제브릴 종가가 선택한 지름 38mm 케이스에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 J12 워치는 그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모델이 착용한 23개의 다이아몬드 인디케이터가 세팅된 화이트 세라믹 J12워치는 고급스러운 룩에 완벽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J12 워치는 브랜드의 대표 워치 라인으로 삶의 중요한 순간을 위한 시계이다.







수 르 신느 뒤 리옹
세바스티앙 텔리에르가 착용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옐로 골드 수 르 신느 뒤 리옹 브로치는 룩에 멋스러운 포인트이다. 수 르 신느 뒤 리옹 주얼리 컬렉션은 베니스의 사자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사자 모티프 주얼리가 특징이다. 장엄하고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컬렉션은 마치 바로크 양식을 연상케 한다.







보이프렌드 워치
알마 조도로브스키가 코코크러쉬 브레이슬릿과 레이어드해 착용한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보이 프렌드 워치. 보이 프렌드 워치는 샤넬의 시그너처 팔각형 형태에 남성적 요소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연말 드레스업 스타일부터 평상시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모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까멜리아
모델이 착용한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부통 드 까멜리아 네크리스와 이어링. 까멜리아는 가브리엘 샤넬을 상징하는 꽃이다. 그녀는 화려한 장미보다 심플한 매력의 까멜리아에 매료되었다. 까멜리아 컬렉션은 섬세한 꽃잎 표현과 독보적인 볼륨감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클래식한 셋업과 매치하면 격식 있는 연말 모임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프리미에르 워치
위트있는 포즈를 취한 모델이 착용한 116개의 다이아몬드 세팅된 블랙 스트랩 프리미에르 워치. 프리미에르 워치는 샤넬의 대표적인 워치로 파리 방돔광장과 샤넬 넘버5 향수병 뚜껑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아이코닉하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이 느껴져 우아한 룩에 제격이다. 소중한 이를 위한 연말 워치 선물로 프리미에르 워치는 어떨까?

 

에디터 유재영(c3@noblessedigital.com)
사진 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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