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의 위대한 걸작품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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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5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의 위대한 걸작품

브랜드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의 치명적 매력을 담았다.

1821년 8월 4일에 태어난 창립자 루이 비통을 기념한 컬렉션. 209캐럿의 탄자나이트, 50캐럿의 호주산 오팔, 34캐럿의 차보라이트를 통해 그의 별자리 ‘헤라클라스’를 표현한 브레이버리(Bravery) 하이 주얼리 컬렉션 ‘라 꽁스뗄라씨옹 데르퀼’ 네크리스, 9.33캐럿의 오팔을 중심으로 탄자나이트 . 차보라이트 등 젬스톤을 세팅한 ‘라 꽁스뗄라씨옹 데르퀼’ 이어링과 링(검지), 사파이어 4.61캐럿을 중심으로 바게트 컷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라이더스 오브 더 나이츠 컬렉션의 르 탈리즈만 링(약지) 모두 Louis Vuitton High Jewelry.
블랙 재킷 Louis Vuitton.





루이 비통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선보인 브레이버리 컬렉션. 각각 양쪽에 3.67캐럿과 3.65캐럿의 에메랄드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라 벙튀르 이어링, 플래티넘과 옐로 골드에 2.44캐럿 에메랄드와 약 4.5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한 어드벤처 링, 독립적이며 결단력 있는 루이 비통의 여성상을 반영한 라이더스 오브 더 나이츠 컬렉션의 레 자흐무아 네크리스는 45.03캐럿의 화이트 골드에 3.7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레 자흐무아 브로치는 9.21캐럿의 화이트 골드와 5.32캐럿의 옐로 골드,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고, 중세시대 가문의 장식을 표현했다. 모두 Louis Vuitton High Jewelry.





하늘을 수놓은 보물을 주관적으로 표현한 스텔라 타임즈 컬렉션. 7.70캐럿의 투르말린을 중심으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를 세팅한 아포제 펜던트, 7.70캐럿의 투르말린을 약 29.8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감싸는 화이트 골드 아포제 링, 8.15 캐럿의 오닉스와 약 8.9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교차로 세팅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다미에 브레이슬릿 모두 Louis Vuitton High Jewelry.





화이트 골드에 193.38캐럿의 멀티컬러 스피넬과 14.8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규칙적으로 배열해 아름다움을 배가한 스텔라 타임즈 컬렉션의 인터스텔레 네크리스와 화이트 골드에 3.67캐럿의 쿠션 컷 스피넬과 8.51캐럿의 오벌 컷 멀티컬러 스피넬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스텔라 타임즈 컬렉션의 인터스텔레 드롭 이어링. 모두 2020년 제품으로, Louis Vuitton High Jewelry.
어깨의 커팅이 돋보이는 드레스 Louis Vuitton.





어깨 라인을 따라 세팅한 10.27캐럿의 쿠션 컷 스피넬 1개와 2.93캐럿의 페어 셰이프 스피넬 1개가 대칭을 이루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하는 라이더스 오브 더 나이츠 컬렉션 중 라 까발리에 네크리스와 같은 테마의 브레이슬릿,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3.07캐럿의 스피넬 1개와 1.05캐럿의 LV 스타 컷 다이아몬드의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랑 튜이시옹 링(검지), 스텔라 타임즈 컬렉션 중 아스트로 루즈 테마는 중국의 문화를 찬양한 주얼리로 3.02캐럿의 오벌 컷 루비를 다이아몬드가 감싸는 아스트로 루즈 루비 링(약지) 모두 Louis Vuitton High Jewelry.
블랙 롱 드레스 Louis Vuitton.





1920~1930년대 가스통 루이 비통이 여행 가방에 새긴 미니멀한 아르데코풍 V 시그너처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어 V 하이 주얼리 컬렉션.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오닉스가 조화를 이루며 때로는 순수한 화이트 컬러로, 때로는 블랙 포인트의 모던한 주얼리로 변신한다. 이를 대표하는 퓨어 V 브레이슬릿과 이어링, V 원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모두 Louis Vuitton High Jewelr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윤혜연(yoon@noblesse.com)
사진 박재영
모델 넬(Nel)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오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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