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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5

새해 첫 술, 첫 위스키

글렌피딕 26년 그랑 코룬이 선사하는 세련되고 우아한 풍미 속으로!

황금빛 병목으로 화려함을 더한 보틀, 왕관을 연상시키는 정교한 문양을 수놓은 민트 컬러 패키지에서부터 비범한 분위기를 풍긴다. 프랑스어로 ‘왕관’을 뜻하는 코룬(couronne)을 모티브로 한 ‘글렌피딕 26년 그랑 코룬’이다. 글렌피딕의 럭셔리 라인인 그랑 시리즈 중 하나로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와 글렌피딕 23년 그랑 크루의 뒤를 잇는 제품. 그랑 시리즈는 글렌피딕이 추구하는 럭셔리함은 물론 고유의 도전정신을 놓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위스키 브랜드가 쉽게 시도하지 않는 프랑스산 최고급 코냑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을 거쳐 더욱 주목할 만하다. 아메리칸과 유러피언의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프랑스산 최고급 코냑 캐스크로 옮겨 2년간 추가 숙성해 세련되고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2년이라는 시간은 매우 특별하다. 그 기간 동안 위스키 원액에 달콤한 오크 향이 더해져 갓 구운 사과파이, 버터 향 가득한 슈 페이스트리 같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달콤함, 약간의 향신료와 흑설탕을 첨가한 크림 커피 맛에 긴 여운까지 남긴다. 로코코시대의 화려함을 옮겨온 듯한 디자인부터 풍요롭고 우아한 맛까지, 글렌피딕이 선사하는 새로운 경험은 오감을 황홀경에 빠뜨린다.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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