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고 싶은 소파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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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1

앉고 싶은 소파

소파는 모양도, 크기도, 색상도 각양각색이다. 그중 보는 순간 우리 집에 그대로 옮겨 두고 싶은 소파 브랜드를 엄선했다.

굿핸드굿마인드 by 노블레스 몰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굿핸드굿마인드(GHGM)의 소파가 제격이다. 견고한 나무로 짜임새 있는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답게 원목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기교를 부리지 않은 단정함이 온종일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싶게 한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밸런스로 시각적인 안정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경쾌한 블루 컬러로 어디에 놓아도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가꿔준다. 굿핸드굿마인드의 모든 가구는 선주문 생산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때문에 사용자의 요구 따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다듬어간다는 점에서 그 어떤 소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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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멜
마멜만의 감도로 완성된 소파는 거실의 구심점이 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좋은 소파를 판단하는 요소 중 하나는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착석감이다. 국내 디자이너 가구 브랜드 마멜은 질 높은 소재와 뛰어난 품질로 궁극의 편안함을 자랑한다. 테디베어 인형의 솜털처럼 부드러운 촉감의 부끌레 패브릭을 사용한 테디 소파를 비롯해 일상에서 생긴 얼룩이나 오염에 강한 스테인 프리 패브릭의 앨리스 소파,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리넨 패브릭으로 만든 메르시 리넨 소파 등 고탄력 폼에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오랜 기간 볼륨감을 유지한다. 이외에도 과감한 컬러로 효과를 주거나 감각적인 패턴의 패브릭을 사용해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는 제품도 눈여겨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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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인키노
소파 자체로 예술 작품처럼 느껴져 어느 공간에 놓아도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비아인키노는 가구로서 소파의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해 절제 있게 풀어낸다. 나무부터 원단에 이르기까지, 가구의 근간이 되는 재료 선별에 신중을 기해 쓸수록 좋은 소파를 선보인다. 덴마크 프리미엄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와 독일의 기능성 원단 홉케 등의 패브릭을 사용해 최적의 편의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폭넓은 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디자인의 디드 소파와 브레드 소파 라인은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모듈 형태로 구성돼 공간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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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에디션
공간에 머무는 즐거움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한다면 이스턴 에디션을 눈여겨봐야 한다. 우리나라 본연의 미학을 추구해온 양태오 디자이너는 사람의 손과 자연이 만나는 접점의 아름다움을 진중하게 들여다보고 현대적인 가구를 통해 재해석한다. 전통 공예로 만든 누비 원단을 활용한 누비 소파부터 미니멀하지만 실용성과 심미적인 요소까지 모두 갖춘 사각 모듈러 소파, 곡선 형태의 소파까지. 푹신한 착석감은 물론 허리와 목 등을 살짝 받쳐주는 숨겨진 쿠션이 진정한 휴식을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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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주현욱(프리랜서)
사진 노블레스 몰, @marmelo_mamell, @wekino, @easternedition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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