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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0

여성을 위한 단 하나의 주얼 워치

기계식 메커니즘의 정확성과 우아함을 갖춘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의 일곱 가지 매력.

1956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라운드 무브먼트를 탑재해 워치메이킹 부문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Blancpain의 레이디버드 워치를 2022년 일곱 가지 컬러풀한 케이스와 스트랩의 조합을 통해 레이디버드 컬러즈(Ladybird Colors)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속 모델은 라일락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 버전이다. 참고로, 레이디버드 컬러즈의 모든 시계에는 정확성을 필두로 한 오토매틱 인하우스 칼리버 1153을 탑재했다.





브랜드의 가장 숙련된 젬 세터가 탁월한 퀄리티의 원석을 수작업으로 세팅해 완성하는 레이디버드 컬러즈 워치의 화이트 악어가죽 스트랩 버전 Blancpain.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살짝 둥글게 처리한 아플리케 골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를 올리고, 비대칭 아워 서클로 마무리했다. 안을 비운 형태의 세이지잎 형태 시곗바늘은 브랜드의 시그너처이기도 하다. Blancpain.





다이얼과 케이스에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를 탑재해 두께가 얇고, 4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인하우스 칼리버 1153을 장착한 레이디버드 컬러즈 워치 Blancpain.





1933년, 당시 여성 최초로 워치메이킹 기업의 수장이 된 블랑팡 CEO 베티 피쉬테르의 신념에 따라 단순히 남성 시계 사이즈를 축소하거나 변형한 것이 아니라 현대 여성의 소망과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한 레이디버드. 블랑팡은 베티 피쉬테르의 지성과 선구적 정신을 통해 주얼리 워치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고, 이를 통해 세계적 명성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위의 시선을 끄는 피콕 그린 컬러의 레이디버드 컬러즈 워치 Blancpain.





케이스는 로즈·화이트 골드 두 가지가 있다. 컬렉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은 다양성과 열정, 즐거움을 상징한다. 각각의 컬러 스트랩은 다이아몬드 9개를 세팅한 골드 핀 버클 혹은 폴딩 클래스프를 갖췄다. 미드나이트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의 레이디버드 컬러즈 워치. Blancpain.





레이디버드 컬러즈는 블랑팡 여성 워치 컬렉션의 새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일곱 가지 컬러풀한 케이스와 스트랩의 조합을 통해 신선한 우아함을 선사하는 레이디버드 컬러즈 워치 중 탠저린 오렌지 컬러 스트랩 모델. Blancpain.





지름 34.9mm 케이스에 2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 59개를 베젤, 러그, 크라운에 정교하게 세팅해 주얼 워치로서 아이덴티티를 반영했다. 화이트 악어가죽 스트랩 버전의 레이디버드 컬러즈 Blancpai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바바라(Varvar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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