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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4

꽃에 대한 특별한 찬사

실제 꽃처럼 아름다운 주얼리로 재탄생한 반클리프 아펠 프리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이다.

사진작가 에릭 메디건 헥(Erik Medigan Heck)이 촬영한 캠페인 이미지.

반클리프 아펠은 1906년 메종을 설립한 이후 주얼리를 통해 꽃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섬세하고 가녀린 제비꽃과 생기 넘치는 체리꽃, 풍성하고 화려한 모란꽃 등 많은 꽃이 반클리프 아펠에 영감을 주었고 각각의 꽃은 메종의 주얼리 세공 노하우를 거쳐 실제 꽃처럼 싱그러운 주얼리로 재탄생했다. 2003년, 반클리프 아펠은 꽃을 통해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특별한 전통을 이어가고자 프리볼 컬렉션을 세상에 처음 선보였다. 하트 모양 꽃잎이 한데 모여 하나의 입체적 꽃을 이룬 디자인은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섬세한 자태를 뽐내며 명실상부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지난해 반클리프 아펠은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며 더욱 풍성한 프리볼 컬렉션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로운 로즈 골드 라인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꽃잎이 특징으로, 로즈 골드가 더욱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일상을 화사하게 물들일 미니 모델 이어링과 펜던트, 브레이슬릿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한 주얼리로 완벽한 스몰 모델 이어링과 펜던트, 비트윈 더 핑거 링으로 구성했다. 프리볼 컬렉션은 옐로·화이트·로즈 골드 소재와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골드 소재의 반짝임을 극대화한 모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 등 선택의 폭이 넓다.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레이어드를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문의 1668-1906





꽃 뒷면에 오픈워크 디자인을 적용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했다.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반짝임을 극대화한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 프리볼 이어링 라지 모델.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볼 펜던트 라지 모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꽃 2개가 맞닿은 디자인의 로즈 골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에디터 박원정(wj@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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