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과 디자인을 담은 수납템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LIFESTYLE
  • 2022-02-11

기능과 디자인을 담은 수납템

자잘한 살림살이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스토리지 아이템.

까비네
까비네는 레트로 자동차에서 볼 수 있는 손잡이를 사용해 완벽에 가까운 캐비닛을 만든다. 흔히 스틸 철판 소재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전혀 느낄 수 없으며, 세심한 수작업으로 까비네만의 반듯한 밴딩 기법을 구현했다. 까비네 101 스토리지와 까비네 102 도어 등 모든 제품은 고객에게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조립이 필요 없는 일체형 완제품 배송 원칙을 고수한다. 또 블랙부터 아이보리, 올리브그린, 레드까지 총 네 가지 색상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 오브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내부에 잠금장치가 있어 중요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침대나 소파 옆에 협탁 형태로 두고 사용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마지스
마지스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독일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마지스의 360도 컨테이너 트롤리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 매력 만점이다. 절제된 디자인에 더해 그레이, 화이트, 블루, 그린, 옐로우에 이르는 컬러 포인트는 조형미를 돋보이게 한다. 알루미늄 기둥을 중심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이동할 때는 아래에 바퀴가 있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다. 5단 또는 10단의 넉넉한 수납공간 역시 홈 오피스와 서재 등 어디에서나 쓸모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바미르
정리 정돈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수납템이다. 바미르는 하나의 제품으로 화장대, 테이블, 서랍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작나무 HPL 소재를 사용한 모레나 콘솔과 사이드 테이블은 탄탄한 내구성뿐만 아니라 오염과 파손에도 강해 관리가 편하다. 단순한 형태지만 서랍과 선반, 슬라이딩 도어 그리고 컬러와 질감으로 변화를 줘 필요한 공간에 놓으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이 밖에 스테인리스 모듈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매거진랙과 더불어 집 구조에 맞게 설계된 코너 테이블, 2단 테이블도 선보여 생활 속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유능한 스토리지를 찾는다면 바미르가 제격이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베르판
미니멀한 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한 가지 정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두고 싶기 마련이다. 아트 오브제라고 불려도 손색없어 보이는 베르판의 바보이 사이드 테이블은 공간에 두는 것 자체로 존재감을 뽐낸다. 3단으로 분리되는 원통형 구조로 공간마다 높이가 달라 물건의 크기에 맞게 수납이 편리하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매트한 질감과 이동이 편한 크롬 손잡이, 바퀴가 달려 있어 인테리어 배치를 바꿀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집안에 잡동사니를 근사하게 감춰둘 수 있고, 본래 기능대로 스토리지로 사용하거나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해도 좋다. 베르판의 바보이 사이드 테이블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센스까지 겸비한 수납 가구임이 틀림없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 

 

에디터 주현욱(프리랜서)
사진 @kabine_official, @magis_official, @vamir__, @verpancom
디자인 이지현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