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타임리스 룩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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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5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타임리스 룩

올해 브랜드 탄생 168주년을 맞은 루이 비통의 2022 봄–여름 여성 컬렉션.

실버 메탈 장식과 스트라이프 패턴 등 이중적 요소를 한데 모은 블랙 트위드 재킷, 사이드의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롱스커트, 그린 새틴 소재의 문라이트 앵클부츠, 메종의 유서 깊은 트렁크를 연상시키는 쁘띠뜨 말 이스트 웨스트 모두 Louis Vuitton.





블랙 재킷과 레이스 디테일 슬립 드레스, 문라이트 블랙 앵클부츠, 로고 이어링, 로고 엠보싱 디테일과 체인 장식이 특징인 실버 램스킨 소재 쿠상 백 모두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모노그램을 엠보싱 처리한 블랙 램스킨 소재 쿠상 백. 2022년 S/S 컬렉션에서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스카프를 믹스한 청키한 탈착형 체인을 어깨에 툭 걸치면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Louis Vuitton.





화이트 크롭 턱시도 자켓, 플라워 패턴의 실버 엠브로이더리가 포인트인 화이트 베스트, 화이트 쇼트 톱, 블랙 플레어스커트, 블랙 문라이트 앵클부츠 모두 Louis Vuitton.





블랙 브라톱과 블랙 시폰을 덧댄 골드 비대칭 슬리브리스 톱, 데님 팬츠, 도트 포인트의 아치라이트 샌들, 루이 비통 모노그램으로 장식한 메탈릭한 실버 램스킨 소재로 청키한 탈착형 체인이 포인트이며, 2022년 S/S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쿠상 백. 모두 Louis Vuitton.





하우스의 트렁크 제작 헤리티지를 담아 2022년 S/S 루이 비통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쁘띠뜨 말 이스트 웨스트 백. 메종의 유서 깊은 트렁크를 연상시키며,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와 골드 금속 디테일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Louis Vuitton.





소매에 레이스 디테일을 가미한 화이트 셔츠와 트위드 미니스커트, 블랙 케이프 재킷, 그린 새틴 소재의 오픈토 문라이트 앵클부츠, 스카프를 엮은 볼드한 체인 스트랩이 우아한 매력을 전하는 블랙 램스킨 소재의 쿠상 백 모두 Louis Vuitton.





도트 패턴 티셔츠와 모노그램 패턴 트렌치코트, 조거 팬츠, 로고 이어링, 레이스업 디테일의 그린 오픈토 문라이트 앵클 부츠 모두 Louis Vuitto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외밀
모델 클라우디아(Klaudi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공혜련
세트 스타일링 다락(D;rak)
어시스턴트 박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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