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빛낼 주얼리와 워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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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9

올해를 빛낼 주얼리와 워치

2022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주얼리와 워치를 엄선했다.

 GRAFF 



왼쪽부터 세계 최고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하우스 설립자 로렌스 그라프에게 경의를 표하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다이아몬드의 각면, 파셋(facet)이 연상되는 구조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트리플 파베 다이아몬드 펜던트와 스피닝 다이아몬드 펜던트 모두 화이트 골드 소재로 이루어졌다. Graff.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회오리 모티브의 입체적 실루엣이 특징인 스파이럴 컬렉션. 유려한 곡선과 이를 따라 이어지는 섬세한 다이아몬드 장식에서 그라프 마스터 장인의 탁월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전체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링과 뱅글, 모던한 솔리드 스타일의 화이트 골드 링 모두 스파이럴 컬렉션으로 Graff.





위부터 그라프 하우스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파셋 모티브를 접목한 화이트 골드 뱅글, 양 끝에 볼드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뱅글, 커플 밴드로 제격인 화이트 골드 링과 다이아몬드 파베 링 모두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Graff.





사랑의 맹세를 위한 그라프 브라이덜 주얼리 컬렉션의 인게이지먼트 링은 각각의 스톤이 지닌 실루엣과 광채를 강조하는 특별한 디자인을 접목해 탄생한다. 위부터_ 화려한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의 광채로 둘러싼 센터 스톤(1.46캐럿)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아이콘 링,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밴드 중앙에 1.6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레임 링, 양쪽의 테이퍼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중앙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1.55캐럿)가 선형적 대비와 조화를 이루는 프로미스 링, 클래식한 솔리테어 링 스타일로 1.5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파라곤 링 모두 Graff.





 PIAGET 



위부터 2022년 신제품으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를 세 줄에 촘촘히 세팅해 화사한 광채를 발산하는 포제션 이어링, 총 2.3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58개와 스퀘어 컷 블랙 세라믹이 모던한 조화를 이루는 검지의 포제션 콘트라스트 링, 약지의 포제션 웨딩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09개를 세팅한 포제션 링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포제션 펜던트, 총 1.6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2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501P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모두 Piaget.
벌룬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 Alexander McQueen.





대담한 디자인을 추구해온 메종 피아제의 아이코닉 주얼리, 포제션 컬렉션은 회전하는 밴드 모티브에 긍정적이고 유쾌한 정서를 담았다. 2022년 새롭게 전개하는 포제션 웨딩 링은 은은한 색감의 핑크 골드 보디 위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8개 또는 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밴드 모두 Piaget.





하이엔드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가 정의하는 ‘스포티 시크’의 결정체이며, 데일리 워치로 제격인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엄격한 룰과 우아한 애티튜드가 공존하는 폴로 경기에서 유래한 모델로, 브랜드의 DNA를 집약했다. 스틸 소재 라운드 케이스(지름 36mm)에 쿠션 형태의 기요셰 블루 다이얼을 탑재했으며, 다이아몬드 총 36개를 세팅한 바 인덱스로 기품을 더했다. Piaget.





위부터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8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제품으로,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포제션 이어링, 총 1.0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0개와 스퀘어 컷 화이트 세라믹을 믹스 매치한 포제션 콘트라스트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회전 링이 감싼 고정형 카보숑 모티브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짧게 또는 길게 연출 가능한 포제션 슬라이딩 펜던트, 기요셰 장식의 화이트 다이얼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6개를 세팅한 인덱스,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이 조화를 이루고, 피아제 매뉴팩처 501P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모두 Piaget.
칼라 디테일의 블랙 미니드레스 Valentino.





 CHOPARD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의 기술력과 대담한 디자인을 즐기는 동시대 남성을 위한 쇼파드의 L.U.C 컬렉션. 제네바와 플뢰리에에 위치한 워크숍에서 모든 공정을 거쳐 탄생하는 만큼 완벽한 품질을 보장한다. 선버스트 블루 다이얼 위 월드 타임 인디케이션을 탑재한 L.U.C 타임트래블러 원 파리 에디션. 지름 42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한 감각적 외관이 돋보인다.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L.U.C 01.05-L로 구동한다. Chopard.





지름 42mm의 로즈 골드 케이스, 선버스트 새틴 브러시 처리한 브라운 다이얼,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품격 있는 디자인의 L.U.C GMT 원.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L.U.C 01.10-L로 구동하며, 듀얼 타임 존 및 GMT 기능을 제공한다.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자리하며, 약 6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Chopard.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이혜미(프리랜서)
사진 김보성(인물), 박지홍(제품)
스타일링 및 디자인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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