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골프 스윙을 위한 준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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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30

완벽한 골프 스윙을 위한 준비

시즌 온. 스코어를 줄이고 당신의 골프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줄 제품들.

ECCO® GOLF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Biom® C4
4~5시간 필드 위를 걷는 스포츠에서 좋은 골프화의 존재감은 크다.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스윙 시 접지 성능에 따라 스코어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 에코 골프화는 신어본 사람만이 극도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안다. 바이옴 C4는 에코에서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가죽과 인체공학적 핏을 제공하는 바이옴의 기술력 그리고 통기성과 100% 방수를 보장하는 GORE-TEX Surround 기술을 접목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운동선수 2500명의 발 움직임을 스캔해 제작한 바이옴 내추럴 모션 테크놀로지를 적용, 발이 신발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지면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 골퍼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아웃솔에 사용한 ‘트라이파이 그립(Tri-Fi Grip)’은 안정성과 내구성 그리고 회전할 때 최적화되도록 설계했다.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접지력이 안정적이라 골퍼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 또 내구성이 강한 TPU 아웃솔을 적용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하다.





MAJESTY



22 CONQUEST HYBRID, IRON
22 컨퀘스트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 우드와 마찬가지로 고강도 보디와 파워 슬릿을 적용해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또 크라운의 카본 면적을 넓혀 최적의 중심거리를 실현한 스피드 턴 디자인을 적용해 정확한 타격 확률을 높인다. 이로 인해 이상적 탄도를 구현하며 페이스의 임팩트 시 안정된 스핀과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아이언은 텅스텐 중공 복합 설계와 고강도 머레이징 단조 페이스를 장착했고, 스틸(N. SPRO 950GH neo)과 그라파이트(Speeder Evolution NX340) 두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텅스텐 웨이트를 헤드 내부에 탑재, 무게중심을 최적화해 높은 탄도와 정확한 샷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중공 구조에 고강도의 얇은 머레이징 단조 페이스를 장착해 볼 초속을 높여 비거리를 늘린다.





22 CONQUEST DRIVER, FAIRWAY WOODS
마제스티는 더 이상 시니어 클럽이 아니다.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채 다시 태어났다. 변화의 선두는 22 컨퀘스트. 이 제품은 골프공의 초속을 높이는 파워 슬릿과 확장한 카본 크라운, 스피드 턴 디자인, 고탄성 고강도 카본 샤프트를 품고 브랜드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더한다. 22 컨퀘스트 드라이버는 페이스 주변에 얇고 길면서 깊은 슬릿 구조를 채택했다. 소재는 흔히 사용하는 8-1-1 Ti보다 20%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은 소재인 티타늄 AM31-2를 적용했다. 이로써 임팩트 시 페이스에 힘을 집중시키며 높은 반발력을 제공해 비거리를 늘린다. 또 헤드 크라운의 무게를 줄여 솔에 재배치, 볼을 쉽게 띄우면서도 높은 관용성을 확보했다. 가볍고 탄성이 좋은 카본 크라운의 영역은 이전 모델보다 38% 확장했다. 페어웨이 우드 역시 드라이브의 주요 기술을 적용했다.





MIZUNO



ST-Z 220, ST-X 220 DRIVER
미즈노를 아이언 명가로만 알고 있지만, 진정한 빛은 소재에서 발한다. 철과 티타늄, 카본 같은 소재를 가공하고 접목하는 기술이 현재의 미즈노를 탄생시킨 것. 미즈노의 드라이버 ST 시리즈는 이러한 소재 명가 기업이 선보이는 기술의 정점이다. ST 드라이버는 미즈노 글로벌 클럽 R&D팀이 오랜 개발 끝에 완성한 4세대 모델이다. ST(Speed Technology)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로우 스핀과 높은 반발력의 비거리가 특징이다. 높은 복원력과 강도를 지닌 ‘포지드 SAT2401 베타 티타늄’ 페이스와 카본 솔 파츠로 강한 직진 성능을 실현했으며, 새로워진 ‘코어테크 페이스’ 설계로 높은 반발력과 손맛을 극대화했다. 4세대 ST 시리즈는 두 가지 타입의 설계로 플레이어의 스윙 타입과 볼 탄도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먼저 ST-Z 220 드라이버는 스핀이 낮고 안정적이며, 헤드 솔의 토우와 힐 양쪽에 동일한 중량의 카본을 채용했다. 또 중앙에 자리한 백 웨이트로 뛰어난 밸런스를 실현함으로써 깊고 낮은 중심 심도를 구현해 스핀 양을 감소시켜 곧게, 그리고 멀리 가는 볼 비행을 제공한다. ST-X 220 드라이버는 헤드 솔의 토우 쪽에 무게가 가벼운 카본을 적용하고 힐 쪽에 웨이트를 배치함으로써 헤드 회전의 스피드를 높여 안정적 드로 구질을 돕는다.





MX-90 FORGED IRON
MX는 어떤 보증을 뜻한다. 먼 거리와 곧은 직진 성능, 거기에 손맛까지. 미즈노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MX 시리즈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MX-90 포지드 아이언은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타구감과 디자인을 반영한 ‘한국 골퍼를 위한 아이언’이다. 탄소와 불순물 유량이 0.03% 이하인 순수 연철 ‘1025E’ 소재와 ‘그레인플로우 포지드(GFF) HD’ 공법으로 최상의 타구감을 구현했으며, 토우와 힐 측에 균형감 있는 웨이트 배분을 형성한 새로운 설계로 관용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헤드의 높이는 기존 모델보다 낮춰 보다 콤팩트하고 날렵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미즈노 최초로 ‘쿼드 그라인드 솔’ 기술을 채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솔이 쉽게 빠져나가도록 설계했다.





TAYLORMADE



SPIDER GT PUTTER
스파이더는 테일러메이드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다. 드라이버가 거리를 멀리 보내는 힘을 증명한다면, 스파이더 퍼터는 나노미터의 정밀함을 제공한다. 이미 투어를 비롯해 무수히 많은 아마추어를 통해 검증된 스파이더가 한층 강력해졌다. 새로운 스파이더 GT 퍼터는 현대적 헤드 디자인과 안정감, 관용성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골퍼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된 롤을 위해 2세대 퓨어 롤 인서트를 장착했으며, 45도의 알루미늄 빔과 블랙 TPU 우레탄으로 볼을 더 빠른 순회전으로 변경해 안정된 롤링을 돕는다. 여기에 플루티드 필 샤프트를 장착해 타구감이 부드럽고 피드백이 빠르다. 샤프트 팁 5인치 위에 세로 홈을 넣어 안정적이며, 임팩트 시 골퍼에게 빠른 피드백을 전달한다.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STEALTH DRIVER
테일러메이드는 골프에서 혁명을 뜻한다. 소재와 형태 그리고 설계까지, 테일러메이드는 골프 클럽의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일으켰다.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이버 스텔스 역시 골프 클럽이 도달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을 두드린다. 스텔스 드라이버는 60 레이어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를 적용했다. 카본은 가볍고 탄성이 뛰어나 주로 헤드 윗부분(크라운)과 아랫부분(솔) 소재로 쓰인다. 그러나 스텔스 드라이버는 페이스에 카본을 적용했다. 동급 크기의 티타늄 페이스보다 40% 가벼운 26g에 불과하지만, 탄성이 좋아 볼에 더 강한 에너지를 전달해 비거리를 늘리는 구조다. 또 페이스에서 줄인 무게는 솔에 재배치해 관용성을 높이는 데 쓰인다. 스텔스 드라이버는 페이스 면적을 이전 모델인 심2에 비해 11% 늘렸다. 넓은 페이스는 유효 타구 면적이 증가해 최대 비거리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빗맞은 타격에도 손실을 줄인다. 여기에 카본 페이스 위에 폴리우레탄 소재의 나노 텍스처 커버를 적용해 어떤 조건에서도 최적의 런치 컨디션(발사각과 스핀)을 제공하며, 테일러메이드 대표 기술인 트위스트 페이스를 적용해 미스 샷에도 방향 손실을 줄인다.





VOICE CADDIE







T9
골프는 결국 거리와의 싸움이다. 최저타로 홀 컵까지 거리를 좁혀나가는 과정, 그래서 정확한 거리 파악이 중요하다. 골프 거리 측정기의 명가 보이스캐디가 T 시리즈의 아홉 번째 제품인 T9을 선보인다. 스테디셀러 모델인 골프 워치 T9은 그간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의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T9은 골프 워치 중 최초로‘샷 & 펀 트래킹’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라운드 시 샷뿐 아니라 퍼트 수까지 자동으로 인식해 리얼 필드 스코어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운드 시 샷을 할 때마다 자동으로 인식해 워치 화면 가장자리에 샷과 퍼트 수가 표시돼 따로 복기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V.AI 3.0TM은 티샷부터 퍼트까지 골퍼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그때그때 자동으로 제공해 빈틈없는 라운드 매니지먼트가 가능해졌다. 특히 티샷 후 페어웨이에 진입하면 T9 코스 뷰가 자동으로 확대돼 골퍼의 위치부터 그린까지 필요한 정보만을 안내한다. 핀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APLTM(Auto Pin Location) 서비스 역시 현재까지 220여 개 골프장과 협력해 골퍼에게 최상의 라운드 경험을 안겨준다. APLTM은 ‘마이보이스캐디’ 앱과 연동하면 실시간으로 그린 위 핀 위치를 확인해 중핀 거리가 아닌 정확한 실거리를 안내한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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