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샐러드 바 #오늘은여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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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2

참 괜찮은 샐러드 바 #오늘은여기

새로운 미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샐러드 바 네 곳.

리틀넥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리틀넥은 ‘서울 속 작은 뉴욕’을 모티브로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메뉴를 소개한다. 슈퍼푸드를 기반으로 건강한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데, 대표 메뉴로는 리틀넥 포케를 비롯해 곱게 썬 아보카도가 올려진 샌드위치, 아메리칸 오믈렛, 에그 베네딕트, 바질 관자 리조또 등이 있다. 포근한 우드 인테리어에 더해 화이트 테이블, 분위기 좋은 조명까지 어디 하나 나무랄 데가 없는 곳이다. 커피 뿐 아니라 와인, 칵테일 등의 주류 메뉴도 갖추고 있어 샐러드와 어울리는 음료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이다.
ADD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51길 17





왓어샐러드
그냥 샐러드를 주문하는 것과는 또 다른 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왓어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 샐러드 전문점이다. 채소와 단백질을 바탕으로 조화로운 샐러드를 선보이며, 모든 토핑과 드레싱을 직접 제조하기 때문에 가장 완벽한 상태에서 샐러드를 먹을 수 있도록 신선도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허브 숙성된 닭가슴살,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조합의 마콥 샐러드와 24시간 저온 조리한 돼지 목심, 할라피뇨, 또띨라칩의 멕시칸 카니타스는 왓어샐러드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주저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다.
ADD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하 1층





루트 에브리데이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비주얼은 물론 건강한 한 끼로 배를 채우고 싶다면 루트 에브리데이를 찾아야 한다. 조미료와 설탕,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엄선한 제철 채소를 활용해 한 그릇에 담아낸 영양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샐러드 보울은 10가지 이상의 슈퍼푸드를 한 그릇에 담아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미와 채소만으로 샐러드를 김밥처럼 만 샐러드 스시와 구운 가지, 애호박, 브로콜리를 얹어 포만감을 주는 비빔밥 샐러드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밖에 시즌에 따라 교체되는 식재료로 뻔하지 않은 샐러드를 선보여 갈 때마다 신선함을 준다.
ADD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26-4 2층





카키
지난해 여름, 신당동에 문을 연 카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샐러드를 제공한다. 수비드된 닭가슴살이 토핑으로 올라간 토마토소스 샐러드, 루꼴라 페스토를 버무린 알감자와 채소에 렌치소스를 곁들인 카키 콥샐러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와 장시간 구워낸 그래놀라로 풍미를 더한 그릭 요거트볼 등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식보다 건강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를 구성하는 것에 집중했다. 또 아직 비건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달걀, 해산물, 백색육 중 단백질류를 선택하거나, 소스까지 비건식으로 고를 수 있는 옵션들도 준비되어 있다.
ADD 서울시 중구 퇴계로81길 7-18

 

에디터 주현욱(프리랜서)
사진 @littleneck.official, @whatasalad, @rooteveryday, @kaki_salad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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