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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5

단 하나의 레지던스, 더 갤러리 832

최상위 1%의 주거 문화를 리드할 단 하나의 레지던스가 등장했다.

더 갤러리 832 홍보 라운지에서 만난 나이트프랭크 한국 지사의 최유나 대표.

역삼동 강남대로에 들어설 ‘더 갤러리 832’가 지난 3월 초 펜트하우스와 저층부 레지덴셜 스위트의 시즌 1 분양을 마치고, ‘프라이빗 클럽 & 레지던스’를 메인 컨셉으로 4월 1일부터 시즌 2를 분양 중이다. 고층부인 18~31층의 프라이빗 클럽 스위트와 시그너처 클럽 스위트가 대상.
시즌 1 당시 지상 34층 펜트하우스는 가장 먼저 분양이 완료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더 갤러리 832를 기획, 제공한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 한국 지사의 최유나 대표는 차별화된 독보적 시설과 서비스를 선풍적 인기의 비결로 꼽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32층에 여섯 세대로 구성한 펜트하우스 1개 층을 추가했습니다. 역시 빠른 시간 안에 모두 분양되었어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초고액 자산가의 수요가 많다는 방증이죠. 펜트하우스는 최상층이라는 상징성이 있을 뿐 아니라 개인 맞춤형으로 꾸밀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해요. 복층 구조와 2~3개의 테라스 외에 최상층 근린생활시설인 ‘더 클럽 832(The Club 832)’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요.” 1896년 설립한 나이트프랭크는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 시드니 원 바랑가루(One Barangaroo) 등 최상위층을 위한 고급 레지던스를 공급해온 영국계 종합 부동산 컨설팅 그룹. 더 갤러리 832는 나이트프랭크가 126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고급 레지던스이다.
나이트프랭크가 2010년 한국 지사를 설립한 이후 레지덴셜 서비스를 시작하고 더 갤러리 832를 처음 기획할 당시만 해도 아파트 중심인 국내 주택 시장은 고급 주거의 불모지였다. 최유나 대표는 최근 몇 년 사이 생활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고급 주택 수요가 늘면서 ‘럭셔리’, ‘하이엔드’라는 수식어를 붙인 오피스텔이 대거 등장했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면 소비자가 원하는 진정한 고급 주택에 부합하는 주거 시설은 그리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최근 럭셔리 주거 시설의 핵심은 콘텐츠, 즉 소프트웨어예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같은 시설이나 사용한 자재 등 외적 하드웨어에 치중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입주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죠. 더 갤러리 832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차별화된 소프트웨어에 집중했어요. 입주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만의 리그’인 소셜 허브를 구축하는 거죠.” 이를테면 프라이빗 아트 옥션, 빈티지 와인 시음회, 부동산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더 갤러리 832만의 아주 특별한 공간이 있다. 건물 최상층인 36~37층에 설계하는 더 클럽 832. 국내 트렌드를 리드하고 원 & 온리(one & only)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이들을 위한 럭셔리 소셜 클럽이다. 피트니스센터와 스파 & 사우나, 레스토랑 스카이풀 & 라운지 바로 구성해 영국 상류층의 살롱이나 소셜 클럽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갤러리 832 입주민은 유닛을 소유하는 동시에 각 분야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향유하는 국내 유일의 멤버십 소셜 클럽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계약을 마친 예비 입주자는 강남구 삼성동에 마련한 홍보 라운지에서 이러한 소셜 클럽의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일즈를 위해 단기간 운영한 뒤 철거하는 기존 모델하우스와 달리, 더 갤러리 832가 준공될 때까지 계속 오픈할 계획.





높은 층고로 개방감이 느껴지는 복층 듀플렉스 구조의 실내.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진정한 고급 주거의 방향성을 제시하다
홍보 라운지에서 미리 엿볼 수 있는 더 갤러리 832의 면면은 남다르다. 지하 7층부터 지상 37층, 오피스텔 전용 총 179실 규모로 완성할 더 갤러리 832는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최고급 레지던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최유나 대표의 말처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주거 울타리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공간이다. 우선 펜트하우스 1세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가 6.2m 층고의 복층 듀플렉스 구조로, 평면적 확장에만 집중하지 않고 수직적으로 공간을 확보했다. 또 2층의 서재와 마스터 룸에선 강남 도심의 매력적인 야경이 펼쳐지며 마치 공간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탈리아 주방 가구 브랜드 미노티 쿠치네, 이탈리아 욕실 브랜드 쥬세띠, 독일 보라 인덕션 등으로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전 세대에 구성한 어반 테라스는 바쁜 일상에 힐링 시간을 선물할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다. 나만의 프라이빗한 내부 공간이면서 동시에 외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비밀스러우면서도 개방된 느낌의 이 공간은 건물 밖을 향해 삼면이 막힌 구조라 인근 입주민에게 노출되지 않고,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기존의 돌출형 테라스 구조에 비해 훨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특별한 공간은 최상층에 들어서는 25m 길이의 스카이 풀. 최유나 대표는 “국내 도심의 주거 공간에 야외 수영장을 설계하는 건 쉽지 않은 도전이죠. 동절기에는 온수풀은 물론 카바나와 샴페인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라 날씨와 상관없이 최상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건축적 요소는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프라이버시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입주민 간 동선이 겹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8대의 엘리베이터를 두어 엘리베이터 한 대 당 1.5세대가 이용할 수 있고, 스포츠카나 대형 수입차의 주차장 진입이 쉽도록 직선 도로를 길게 조성했다. 지하 1층으로 진입해 24시간 발레파킹을 이용한 뒤 5.1m 층고의 1층 로비로 들어서면 웅장하면서 세련된 호텔식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다. 3층부터 35층까지 전 세대가 복층으로 이루어진 유닛 구성에 따른 대리석 마감의 복도 역시 4.5m 층고로 남다른 개방감을 자랑한다.
또 하나 특별한 부분은 영국 로열패밀리를 위해 시작한 글로벌 멤버십 컨시어지 그룹 퀀터센셜리가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일반적 생활 편의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전문가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퀸터센셜리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활용해 예술과 문화, 경제, 교육, 패션, 골프, 여행 그리고 메디컬 서비스까지 각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상위 1% 타깃층을 위한 최고급 호텔식 레지던스 공간이죠. 럭셔리한 건축과 인테리어는 물론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장하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와 더불어 입주민들만의 특별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곳. 더 갤러리 832는 최상위층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주거 공간이 될 겁니다.” 최유나 대표의 말처럼, 당신을 위한 오직 하나뿐인 이 특별한 공간에서 진정한 고급 주거 문화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문의 02-6956-0832(더 갤러리 832)





위쪽 최상층에 자리한 더 클럽 832.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쪽 5.1m의 높은 층고가 돋보이는 1층 메인 로비.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에디터 이정주(jjlee@noblesse.com)
사진 이재안(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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