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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6

오로지 고양이를 위해

오매불망 고양이만 생각하는 집사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반려묘 아이템.

가리모쿠 캣
뭘 좀 아는 우리집 고양이는 가리모쿠 캣을 쓴다. 장인 정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섬세한 공정 과정, 고품질 가구 생산으로 유명한 가리모쿠는 고양이를 위한 가구도 척척 만들어낸다. 고양이 특유의 수직 방향 활동성과 스트레스 해소 및 스트레칭을 위해 스크래쳐가 포함된 캣 트리부터 우아한 곡선미로 정교하게 짜인 캣 베드, 집사가 탁상용 수납템으로 쓸 수 있는 동시에 좌우 여닫이문이 있어 모래가 튀지 않는 캣 레스트룸까지. 반려묘는 물론 집사들도 혹할 만한 매력을 충분히 갖췄다. 가리모쿠 캣의 가구를 집에 들이는 순간, 아무리 까칠하게 굴던 고양이도 온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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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소드
고양이가 무심코 몸을 웅크리고 앉았다가 그 매력에 빠져 붙박이처럼 있을지도 모른다. 핸드메이드 반려동물 가구를 선보이는 펫소드는 고양이와 집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포근하면서 편안한 쉼의 공간이 되어주는 침대와 쿠션은 강한 내구성을 지닌 스테인프리 패브릭을 사용해 부드러움 그 자체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고양이가 다치는 것도 최소화했다. 또한 집사의 무릎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위해 디자인된 체어와 식사 중에 몸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적절한 높이로 안정성을 높인 세라믹 볼 등 사람은 뒷전, 고양이를 먼저 생각한 것이 펫소드가 인기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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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파이
우리집 고양이의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위해 파이파이를 추천한다. 높은 곳에 올라가 자신의 영역을 살펴보는 고양이의 특성에 맞춰 쉽고 안전하게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게 만든 비엔비엔 캣 트리는 여러 개의 선반과 개방감 있는 디자인으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공간에 맞게 다른 형태로 조립이 가능한 데 더해, 필요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이외 고양이가 마음껏 뛰어놀면서 동시에 볼 일까지 볼 수 있는 우드 캣 컨넬과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침대와 터널을 겸하는 우드 캣 큐브 등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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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캐스터네츠
집 안 인테리어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가구임에 틀림없다. 일룸의 펫가구 브랜드 캐스터네츠는 반려묘와 집사가 함께 사용하는 가구를 만든다. 고양이의 행동 특성과 동선, 생활패턴을 연구해 제품에 적극 반영했으며, 집사의 인테리어 취향을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시리즈는 책장 캣타워를 비롯 해먹 소파 테이블, 계단형 숨숨집, 데스크 스텝 책상 세트, 펫 스텝 소파 등이 있다. 일룸 캐스터네츠의 모든 가구는 집사와 맞닿아 있는 곳에 배치할 수 있어 언제나 집사와 반려묘의 시야를 확보해 안정감을 주고 나아가 교감하는 순간을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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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주현욱(프리랜서)
사진 @karimokucat, @pethod_lab, @iloom_official, @paipaipets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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