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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7

GET ON A HORSE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말은 주식시장에서만 통용되는 게 아니다. 모멘텀을 불러일으키는 백과 슈즈를 한데 모았다.

오렌지 컬러의 누벅 소재 드라이빙 슈즈 Tod’s,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라피아 소재 크로스백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코튼 캔버스 소재 앵클부츠. 가죽 디테일과 캘리 버클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외관이 돋보인다. Herme`s.





하네스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더 커브 백.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Alexander McQueen.





형광 그린과 블루를 사용해 에너제틱한 색감이 돋보이는 키폴 백. 모노그램 패턴을 입체감 있게 양각으로 표현했다. Louis Vuitton.





말안장에서 착안한 형태의 새들 백. ‘CD’ 로고를 그래픽 패턴으로 적용해 모던하게 완성했다. Dior Men.





패브릭 소재를 엮어 만든 아웃도어 크로셰 스니커즈 Valentino Garavani, 매트한 베이지 컬러의 러버 소재 모뉴멘털 멜로 스니커즈 Givenchy.









위크엔드 백으로 활용 가능할 만큼 수납공간이 넉넉한 패브릭 토트백 Salvatore Ferragamo, 부드러운 가죽이 발등을 감싸는 스니커즈. 여러 조각이 아닌 한 장의 가죽을 통째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Berluti.

 

에디터 이민정(mjlee@noblesse.com)
사진 송인탁
어시스턴트 홍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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