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시간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2-06-29

여성을 위한 시간

오메가와 메종의 앰배서더 일곱 명이 모여 ‘마이 초이스(My Choice)’ 캠페인을 공개, 여성의 권익을 위한 목소리를 냈다.

블러쉬 로즈 컬러 다이얼과 베젤의 로마체가 러블리하다. 케이스 지름 28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컨스텔레이션 28mm Omega.

“선택의 자유는 예측할 수 없기에 스트레스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건 아주 멋진 일이에요. 전 그 순간을 사랑해요.” _조이 크래비츠
여성을 위한 타임피스를 처음 만들기 시작한 100년 전부터 여성의 권익과 평등의 역사를 함께 써온 오메가. 최근 메종은 오메가에 영감을 불어넣은 앰배서더와 함께한 ‘마이 초이스(My Choice)’ 캠페인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여성과 깊은 유대 관계를 자랑했다. 주인공은 한국 배우 한소희를 포함해 배우 니콜 키드먼과 조이 크래비츠, 저우동위, 모델 카이아 거버와 미즈하라 기코, 전설적 육상 선수 앨리슨 펠릭스. 오메가의 정교한 기술이 담긴 컬렉션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한마디를 부탁했다.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11개로 아워 마커를 장식했다. 베젤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케이스 지름 29mm의 컨스텔레이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Omega.

“때론 카리스마 있게, 때론 유쾌하게 지내며 다양한 기분을 경험해요. 하지만 그 모든 소용돌이의 중심엔 바로 제가 있습니다.” _니콜 키드먼





지름 26mm의 케이스 양쪽 사이드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장식한 곡선이 시선을 끈다. 레드 플로럴 투왈 드 주이 더블 투어 스트랩이 손목을 두 번 두르는 미니 트레저 Omega.

“진정한 내 모습 그대로 행동하고자 한다면, 기꺼이 변화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_미즈하라 기코





고대부터 사랑받아온 말라카이트 다이얼과 문샤인™ 골드 케이스가 조화로운 트레저 말라카이트 Omega.

“내 모습 그대로 행동하는 건 어렵지만, 즐거운 일이에요. 겉모습은 판단하기 쉬운 데 반해, 내면은 알아볼 수 없으니까요. 매초 달라지는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실하게 대해주세요.” _카이아 거버





28mm 지름의 케이스 내부에서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18K 옐로 골드·스테인리스 스틸 컨스텔레이션 28mm Omega.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행동하는 게 제일 좋아요. 당신의 개성을 드러내세요.” _저우동위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 안에 천연 광물인 어벤추린 스톤 다이얼을 장식해 오묘한 매력을 자아낸다. 케이스 지름 29mm의 컨스텔레이션 어벤추린 Omega.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에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항상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해요. 나는 누구인지, 그리고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_한소희





바다를 향한 메종의 열정을 상징하는 컬렉션으로, 물결 패턴 블루 다이얼과 보트 선체를 연상시키는 아워 마커가 돋보인다. 6시 방향에 날짜 창을 탑재했으며, 케이스 지름 38mm의 스테인리스스틸·18K 세드나™ 골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Omega.

“진정한 자신의 모습은 찾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가능성을 탐색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들뜨지 않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죠. 하지만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_앨리슨 펠릭스

 

에디터 윤혜연(yoon@noblesse.com)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