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의 시선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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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2022-07-28

펜디의 시선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펜디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그렸다.

피카부 아이씨유 미디엄 백
겉은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의 울, 안은 FF 로고 패턴 자카드로 마무리했다. 클래식한 분위기, 깔끔하게 정돈된 실루엣에서 현대적 감성이 묻어난다.





피카부 아이씨유 쁘띠 백
가로 약 21cm 크기로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즈다. 토트백 또는 크로스 보디 백으로 연출 가능하며, 나파 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돋보인다.





펜디그라피 스몰 백과 펜디그라피 나노 백
스몰 백은 가방을 어깨에 멨을 때 밑면에 장식한 메탈 소재 브랜드 레터링이 보이는 디자인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네이비 시어링 소재의 나노 백은 더 큰 백에 연결하거나 손목에 착용하면 포인트가 된다.





오’락 스윙 스몰 백
알파벳 F를 오벌 셰이프로 연결한 체인 장식과 곡선 처리한 보디가 경쾌한 모델로, 매끄러운 송아지 가죽과 FF 로고 패턴 자카드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했다.





펜디 퍼스트 스몰 백
나파 가죽으로 감싼 F를 형상화한 클래스프가 한눈에 봐도 펜디임을 알 수 있다. 업사이클링 폭스 퍼가 인상적이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어깨에 메거나 클러치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게트 미디엄 백
톤 다운된 보랏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그레이 가죽과 시어링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촉감이 부드러우면서 포근하다.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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